안병훈, LIV 골프 뉴욕 3R서 톱10 진입…공동 6위로 작성일 08-09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9/0001379192_001_2026080910450831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안병훈</strong></span></div> <br>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 달러) 셋째날 톱10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br> <br> 안병훈은 오늘(9일)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4개를 잡아 3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공동 6위로 올라섰습니다.<br> <br> 단독 선두 호아킨 니만(칠레)이 중간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멀리 달아나 격차가 크지만, 안병훈은 이번 시즌 두번째 톱10을 노릴 수 있습니다.<br> <br> 송영한도 3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3언더파 210타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캐나다 교포 이태훈은 1오버파 214타로 공동 19위에 자리했고, 김민규와 문도엽은 10오버파 223타로 공동 45위입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보치아 여제’ 최예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파라게임 금메달 향해 맹훈련 [SS리플레이] 08-09 다음 스카이넷의 전조? ‘오픈AI-앤트로픽-메타’ 주요 AI 모델의 탈주극 벌어져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