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 신체·마음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작성일 08-09 21 목록 <b><b>감정노동·직무 스트레스 완화…임직원 80여 명 참여<br>호흡·명상부터 사무실 요가까지…신체·마음 건강 관리 지원</b><br></b><br>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임직원의 직무 스트레스와 감정노동을 줄이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br>  <br>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5일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의 하나로 신체·마음 건강관리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8/09/20260809506485_20260809105907754.jpg" alt="" /></span> </td></tr><tr><td>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지난 5일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의 하나로 신체·마음 건강관리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8/09/20260809506486_20260809105907759.jpg" alt="" /></span> </td></tr><tr><td>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지난 5일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의 하나로 신체·마음 건강관리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td></tr></tbody></table> 이번 프로그램은 체육계 인권침해와 비리 신고·상담, 조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신고·상담 및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한편, 장시간 사무실에 앉아 근무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프로그램은 심리적 안정을 위한 호흡·명상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사무실 요가 등으로 구성됐다. 직원들은 목과 어깨, 허리 등 업무 중 부담이 집중되기 쉬운 부위를 이완하는 동작을 실습하고, 사무실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을 익혔다.<br>  <br> 호흡과 신체 감각에 집중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긴장을 완화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하는 방법도 체험했다.<br>  <br>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업무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br>  <br>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센터 임직원의 신체와 마음 건강은 체육계 인권침해 및 비리 사안을 예방하고 조사하는 기관의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임직원들이 최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의 위성 100만대 꿈, 위성간 충돌 폭증 이어질 수도" 08-09 다음 베트맨, 8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개시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