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국가대표 이현중, NBA 뉴올리언스·보스턴 캠프 초청…도전은 계속된다 작성일 08-09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9/0001379212_001_2026080913050940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선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남자 농구대표팀 훈련에서 이현중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농구 남자 국가대표 이현중이 미국프로농구(NBA) 두 구단의 초청을 받아 미국 무대 진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br> <br> 스포츠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오늘(9일) 이현중이 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의 미니 캠프에 참가해 NBA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지난 6일 미국으로 출국한 이현중은 13일까지는 뉴올리언스, 16일부터 20일까지는 보스턴 미니 캠프에 참가합니다.<br> <br> 이에 따라 이현중은 15일과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과 국가대표 평가전에는 불참합니다.<br> <br> NBA 미니캠프 일정이 끝나면 20일 레바논으로 이동해 국가대표팀에 합류합니다.<br> <br> 이후에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예정된 국가대표 일정을 소화합니다.<br> <br> 에픽스포츠는 이현중이 '투웨이 계약'으로 NBA에 진출할 기회가 남아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투웨이 계약이란 NBA 팀과 그 팀의 산하 G리그 팀 양쪽에서 모두 뛸 수 있는 계약 방식입니다.<br> <br> 에픽스포츠는 "현재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에는 투웨이 계약을 할 자리가 하나씩 남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 6경기 연속 안타 마감…디트로이트전서 3타수 무안타 08-09 다음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인턴 선발…대만 TSMC와 '인재 쟁탈전'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