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폰은 옛말"…1030 홀린 갤럭시 폴드8, 미국 ·유럽에서도 흥행 작성일 08-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3 비율 디자인 통했다…와이드 글로벌 사전 판매 30%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71IBb0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5d9316d35902d70401194c1dd4088870eee553f4f434d4bd8abf7998d5aad" dmcf-pid="bn5TcF3G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공식 출시일인 7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 갤럭시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새로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8.7 ⓒ 뉴스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9/NEWS1/20260809140716424dzoq.jpg" data-org-width="1400" dmcf-mid="qdHlN51y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9/NEWS1/20260809140716424dz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공식 출시일인 7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 갤럭시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새로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8.7 ⓒ 뉴스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38da1f0f063c7e403d37c9a673e8bc4ff21ecfc3e21aeee0bebbc4efe91912" dmcf-pid="KL1yk30HG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새로운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8이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4 대 3 비율의 신형 모델로 1030세대 마음을 사로잡으며 '아재폰'이라는 이미지를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6a3b61cc08a92d79036e4a4940c8cf630d4055fe493822570f2473b4f804371" dmcf-pid="9otWE0pXYa" dmcf-ptype="general">9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의 전 세계 사전 주문량은 직전 시리즈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며 첫 해 출하량이 Z7 시리즈 대비 두 자릿수 성장, Z6 시리즈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7fd1abe557ba6669598bdf648cae1c5a4ab216ad9cccf42ba7e332bb415342ba" dmcf-pid="2gFYDpUZ5g" dmcf-ptype="general">국내 반응도 뜨겁다. 7월 28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사전판매에서 폴드8·울트라·플립8 등 3기종 판매량이 144만대를 돌파했다. 사전판매 수요가 예상보다 많아 준비된 물량을 초과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p> <p contents-hash="5c598446648029df806a96bb314d369d874011593e247d5c018f3f3600c3aca5" dmcf-pid="Va3GwUu5Go" dmcf-ptype="general">특히 짧고 넓어진 화면을 앞세운 새로운 형태의 '폴드8'의 인기가 눈에 띄었다. 폴드8은 기존의 길쭉한 화면이 아니라 가로 폭을 넓혀 웹브라우징, 멀티태스킹 작업 등 일상적인 사용자 경험 향상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폴드8은 국내 전체 사전 판매량의 70%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f29b79e27a2e1aed4e322c76de9c1d6b99a9537323153506776b7a8694b22cf" dmcf-pid="fN0Hru711L" dmcf-ptype="general">폴드8은 새로운 4:3 화면 비율과 여권 형태의 디자인으로 1030세대와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삼성닷컴을 통한 구매자 중 절반이 1030세대였고, 폴드8·울트라 구매자 중 1030 여성 소비자도 전작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f946926112354ffb39e3f74a35f1f11fd704213abce1f3e372ebb458e7ebb945" dmcf-pid="4jpXm7ztZn" dmcf-ptype="general">갤럭시 Z8 시리즈는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Z8 시리즈의 사전 판매량은 Z7 시리즈 대비 유럽에서 20% 이상 증가했고, 미국에서도 폴드 모델 데이터만 집계된 상황에서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1e17c8389828dc818c7c157028d33c55557112002c8b48214264394e346cf5" dmcf-pid="8AUZszqFYi" dmcf-ptype="general">애플 아이폰이 강세를 보여온 일본에서도 폴드8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256GB 폴드8 제품은 일본의 삼성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대부분의 색상이 품절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9f610c0cee77dda05320074464ea919a70cdeb1901f0a6d4438c2c5ecbbe47d" dmcf-pid="6cu5OqB35J" dmcf-ptype="general">인도에서는 울트라 모델이 사전 판매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고, 동남아에서도 폴드8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국에서도 폴드 8은 티몰, 징동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삼성 스마트폰 중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b079ecb857f3c27d95afc3b1a435fa3f9b33b01ac8df705e70b40e3ad7220c6" dmcf-pid="P6SrJyWI1d"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폴드8은 한국, 미국, 유럽, 일본 등 대부분의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면서도 9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폴더블폰 등과 경쟁구도가 심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5de7c1cae010182e0faef8f364c691dd0bf545b2c9188dc2b0e5ba1a98b5c482" dmcf-pid="QPvmiWYC5e" dmcf-ptype="general">애플은 9월 초 아이폰18 프로와 폴더블 아이폰 등 신제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폴더블 아이폰이 출시되면 애플이 삼성, 화웨이 등과 함께 폴더블폰 시장에서 빅3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9eb13632665e3b18c7b327222672d15ae0f71b048fb10c092a2a409e7ce641d" dmcf-pid="xQTsnYGhXR" dmcf-ptype="general">yjr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구시·日 마츠도시, 청소년 스포츠교류대회 진행 08-09 다음 “성과급 약속 지켜라”… SK하이닉스, 생산·사무직 ‘통합노조’ 추진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