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장은수, 데뷔 10년 만의 첫 우승…삼다수 대회 정상 작성일 08-09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8/09/2026080990092_0_170018_20260809170514424.png" alt="" /><em class="img_desc">KLPGA 제공</em></span><br>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장은수가 데뷔 10년 만에 감격적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br>장은수는 9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기록했다.<br><br>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장은수는 공동 2위 강채연과 문정민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첫 우승에 성공했다.<br><br>장은수는 상금 1억 8000만원을 수확했다.<br><br>2017년 신인왕 출신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던 장은수였으나 2020시즌 이후 세 차례나 정규투어 출전권을 잃는 등 고난을 겪었다.<br><br>오늘 경기에서도 15번 홀까지 강채연과 동타를 이루며 접전을 펼쳤다.<br><br>정규투어 187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장은수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라이징 스타]<2>퓨리언스, HBM 공정 수율 높이는 포스트 CMP 세정 솔루션 고도화 08-09 다음 위성이 포착한 남부 가뭄…창녕 저수지 수면 1년 새 89% 줄었다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