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드민턴 기대주 유태빈, 코리아마스터즈 준우승 작성일 08-09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재현·장하정은 혼복 은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09/NISI20260809_0002207872_web_20260809170509_2026080917101753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배드민턴 코리아마스터즈 남자 단식에서 준우승한 유태빈.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2026.08.08.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단식 기대주 유태빈(김천시청)이 안방에서 열린 코리아마스터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유태빈은 9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마스터즈(슈퍼 300) 남자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주쉬안천에게 0-2(16-21 21-23)로 졌다.<br><br>유태빈은 상위 랭커들이 출전하지 않고 등급이 낮은 슈퍼 300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을 노렸으나 지난 2일 대만오픈(슈퍼 300)에 이번 대회에서도 준우승했다.<br><br>비록 정상에 오르진 못했으나 국제대회에서 경험을 쌓으며 2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차지한 건 긍정적인 신호다.<br><br>앞서 열린 혼합복식 결승에서는 김재현(요넥스)-장하정(인천국제공항) 조가 일본의 와타나베 유타-다구치 마야 조에 0-2(19-21 14-21)로 완패하며 준우승을 거뒀다.<br><br>한국 배드민턴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여자 단식·여자 복식)를 획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버려지는 이산화탄소로 화학원료 만든다…생산비 절반 수준 08-09 다음 삼성 GRO, 피지컬 AI 중심으로 전면 재편…생체신호·광기술 신규 도입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