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제미나이 … AI가 가장 많이 인용한 언론은 매일경제 작성일 08-0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스 인용한 AI 답변 중<br>매경 콘텐츠 비중 4.6%<br>반도체·자동차·핀테크 등<br>7개 분야서 인용률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Q0IpUZ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455753839a19952c78da80148362d595c39c2f0a78c9bfc7a4732f4bcf37cf" dmcf-pid="Hlg2HVfz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9/mk/20260809173347104ewmc.jpg" data-org-width="300" dmcf-mid="YKva2NjJ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9/mk/20260809173347104ew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9bdd630bf8909deecfa56ccd4a371acb57a66571a85d34186b9299693d3319" dmcf-pid="XSaVXf4qlL" dmcf-ptype="general">챗GPT·제미나이·퍼플렉시티 등 3대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이 정보를 찾고 답변을 만드는 과정에서 매일경제가 국내 언론 가운데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매경의 경제·산업 분야를 폭넓게 다뤄온 콘텐츠와 전문 취재 역량이 AI의 정보 탐색 과정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d5f1c5682eddc6a2d51838e91c8afc71fba277352b859d7b74f1dd3ba7e0aa1d" dmcf-pid="ZvNfZ48Byn" dmcf-ptype="general">9일 함샤우트글로벌 산하 AI 연구소가 최근 창간해 발행한 'AIBA AI 인용 지수 리포트'에 따르면 매일경제의 언론 인용 비중은 4.6%로 국내 매체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어 A경제(4.2%), B일보(3.1%), C통신사(3.0%), D일보(2.7%)가 상위권에 들었다. 이번 조사는 30개 산업군을 대상으로 지난달 챗GPT 등 3개 AI 모델이 생성한 답변 2만9085건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매경은 조사 대상 30개 산업 중 △반도체·전자부품 △자동차·모빌리티 △철강·조선·중공업 △은행·카드·핀테크 △외식·프랜차이즈 △펫 △캠핑·아웃도어 등 7개 분야에서 언론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또 총 17개 분야에서 언론 인용 상위 5위 안에 들었다.</p> <p contents-hash="6ddb033cbbce55a2711b2d54c24b98c48842477d3053bb2ac3341cdb345f7734" dmcf-pid="5Tj4586bCi" dmcf-ptype="general">산업 현장을 폭넓게 다루는 경제지의 특성이 AI 검색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기업과 산업에 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축적해온 콘텐츠가 AI가 특정 산업이나 기업에 대한 답변을 구성할 때 참고할 만한 정보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811bb7c585b10e6b6f4aad973f8f6161c1572e5d5871f279baf76727e25a4b3e" dmcf-pid="1yA816PKTJ" dmcf-ptype="general">AI 모델별로는 언론을 활용하는 정도에도 차이가 나타났다. 제미나이의 경우 전체 인용 출처 가운데 언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23.0%로 가장 높았다. 반면 챗GPT는 11.5%, 퍼플렉시티는 9.8%로 상대적으로 낮았다.</p> <p contents-hash="cdb7a81df64ec2b74cc6b22ce789afff6cd47c82679c98395b95230e79d2a5c7" dmcf-pid="tWc6tPQ9yd" dmcf-ptype="general">전체 AI 인용 출처를 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28.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SNS 내 AI 모델 인용 비중은 티스토리(38.1%), 유튜브(30.5%), 네이버 블로그(15.9%) 등 3개 플랫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AI 인용 출처에서 언론 비중은 17.4%였다.</p> <p contents-hash="3196f2178f9196cd07b960a7c58e25f64a3bf96eb2becb0f79515e01f6859b62" dmcf-pid="FYkPFQx2Se" dmcf-ptype="general">지난해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신문과방송' 11월호에 소개된 AI 가시성 측정 실험에서도 매경은 언론사 중 AI가 가장 많이 인용한 매체로 조사됐다. 해당 실험은 챗GPT를 활용해 각 정치 성향과 연령, 직업 등을 조합한 가상 인물 987명을 만들고 각 인물이 '이재명 정부의 관세 협상 정책'에 대해 궁금해할 질문을 무작위로 생성한 뒤 반복된 작업을 자동 수행하는 방식으로 987개 질문을 챗GPT에 입력하고 답변을 수집했다. 해당 조사에서 매경은 웹사이트 인용 비율이 9.49%로 1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7de865c170a3c083a68c4ebabee9de2203111312d6712c62e5d283f74cc966f9" dmcf-pid="3GEQ3xMVyR" dmcf-ptype="general">[이윤식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회사, 다른 AI 해법…네이버는 인프라, 카카오는 에이전트 08-09 다음 "안전장치 때문에 못 써먹겠다"…앤트로픽, AI 오탐 85% 줄여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