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22G 무패’ 김상식호, 아세안컵 4강행 외 작성일 08-09 24 목록 <strong>‘22G 무패’ 김상식호, 아세안컵 4강행</strong><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8/09/20260809514319_20260809205509038.jpg" alt="" /></span></td></tr></tbody></table> 김상식(사진)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2경기 무패 행진을 벌이며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4강에 올라 말레이시아와 결승진출을 다툰다. 베트남은 7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캄보디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4차전에서 응우옌 딘 박의 2골과 결승 골이 된 상대 자책골을 엮어 3-1로 이겼다. 이로써 A매치 연속 무패 기록을 22경기(19승 3무)로 늘린 베트남은 3승1무로 승점 10을 쌓아 싱가포르(승점 8·2승2무)를 제치고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종전 18경기를 넘어서 A매치 최다 연속 무패 자국 기록을 계속 써 내려가는 중이다. 베트남은 준결승에서 태국에 이어 B조 2위로 4강에 합류한 말레이시아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맞붙는다. 베트남은 16일 원정 1차전을 갖고 나서 19일 홈 2차전을 벌인다.<br>  <br> <strong>포항 출신 이호재, 독일 데뷔전서 축포</strong><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8/09/20260809514318_20260809205509042.jpg" alt="" /></span> </td></tr><tr><td> 포항스틸야드/ K리그1/ 포항스틸러스 vs 대전하나시티즌/ 포항 이호재/ photo by Jeongsoo Kim </td></tr></tbody></table> 독일프로축구 2.분데스리가(2부)의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이호재(사진)가 데뷔전에서 시원한 골 맛을 봤다. 이호재는 9일 독일 다름슈타트의 뵐렌팔토어 경기장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의 2026∼2027시즌 2.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0-2로 뒤지던 후반 15분 교체 출전했다. 그리고 후반 31분 다름슈타트의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동료의 패스를 받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대를 갈라 추격골을 책임졌다. 이호재의 골로 흐름을 바꾼 다름슈타트는 후반 41분 알렉산다르 부코티치의 동점골까지 터지며 귀중한 승점 1을 가져갔다. 2000년생 이호재는 191㎝의 큰 신장을 활용한 제공권 장악과 문전에서의 강력한 슈팅이 강점인 정통 스트라이커다.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에서 177경기 53골로 활약한 그는 지난달 말 다름슈타트로 이적했다. 다름슈타트는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이 독일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던 구단으로 지동원(매카서), 백승호(버밍엄시티) 등이 거쳐 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31위의 테이블 반란" 오준성 日하리모토에 1대4 분패 '준우승'...챔피언스 최고 성적! 하리모토 남매 안방서 나란히 남녀단식 우승 새역사[WTT요코하마] 08-09 다음 “점유율 0%, 하루 1대도 안 팔린다더니” 역대급 ‘추락’… 샤오미 사태 어쩌나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