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정 핸드볼협회장, 아시아 남자주니어선수권 우승팀 격려 작성일 08-10 8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8/10/0000356213_001_2026081010481019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설명 : 곽노정 핸드볼협회장과 남자주니어대표팀의 기념 단체사진 / 출처:대한핸드볼협회</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아시아남자주니어(U-20)에서 우승한 대표팀을 SK하이닉스 본사로 초청해 격려했습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10일 곽 회장이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U-20) 핸드볼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대표팀을 초청해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br><br>곽 회장은 "대표팀이 강한 투지로 일본과 중동 강호팀을 제치고 결승전에서 극적 대역전승으로 핸드볼 팬에게 감동을 줬다"며 "9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선배 대표 선수들에게 우승 기운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br><br>대표팀은 지난 7월 말 중국 안후이성 추저우에서 열린 결승에서 극적 역전에 성공, 아랍에미리트를 25-24로 따돌리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통산 4번째 우승입니다. <br><br>박현종 대표팀 감독은 "협회의 지원에 힘입어 마지막 순간까지 한 팀으로 뭉쳐 역전 드라마를 썼다"며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국민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韓 화이트해커, 데프콘 CTF서 2·3위 입상 08-10 다음 '0.04초를 줄였다' 박희경 여자 자유형 400m 한국 신기록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