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응원 열기’ 띄운다…홍보·미디어 전략 강화 작성일 08-10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협력·디지털 콘텐츠 활용 선수단 응원 열기 확산 추진</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한 국민적 관심과 응원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홍보전에 나선다.<br><br>대한체육회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2차 홍보·미디어위원회를 열고 올해 홍보사업 추진 계획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홍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10/0006348678_001_20260810110013932.jpg" alt="" /></span></TD></TR><tr><td>대한체육회 제2차 홍보·미디어위원회.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홍보·미디어위원회는 대한체육회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비롯해 올림픽·아시안게임 등 국내외 종합스포츠대회, 생활체육 활성화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전략을 자문하는 기구다.<br><br>이날 회의에는 올해 새롭게 위촉된 조석환 홍보·미디어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7명과 대한체육회 홍보실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이날 홍보·미디어위원장 위촉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홍보사업 추진 계획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홍보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br><br>특히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어떻게 높일지가 핵심 의제로 논의됐다. 위원들은 언론과 협력을 강화하고, 소셜미디어와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선수들의 경기뿐 아니라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이야기를 국민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단순한 국제대회 참가에 그치지 않고 국민이 선수단의 도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홍보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주요 종목과 스타 선수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종목과 선수들의 이야기도 적극적으로 알릴 방침이다.<br><br>조석환 위원장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주요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도전과 감동이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전략을 마련하겠다”며 “체육인과 국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인공지능 활용 스포츠 활동 쇼트폼 공모전 개최 08-10 다음 “2년 안에 통합 보안 플랫폼 전환”... 국내 조직 절반 이상 전환 필요성 느껴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