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 부산서 원형보전 2차 교육 작성일 08-10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성일 회장 “원형 술기 보존·발전 집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10/0002681618_001_20260810111207534.jpg" alt="" /><em class="img_desc">서성일 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 회장이 원형보전 연수회 교육에서 수련생들에게 시범을 보이고 있다.</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세계 45개국 400여 지관을 보유한 합기도 단체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회장 서성일)가 합기도의 정통성을 수호하고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한 대장정을 이어가고 있다.</span><br><br>협회는 지난 9일 부산 킴스합기도에서 ‘2026년 서인선 총재 원형보존 전국 순회 연수회’ 2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연수회는 한민족합기도의 기틀을 마련한 서인선 총재의 원형 술기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올바르게 전수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전국에서 모인 85명의 회원 및 지도자들이 참석해 무더위 속에서도 뜨거운 수련 열기를 뿜어냈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번 2차 연수회는 서성일 회장이 직접 전면에 나서 서인선 총재가 창안한 전통 합기도의 핵심 형(型)과 호신술을 원형 그대로 지도했다. 수련생의 숙련도와 역할에 맞춰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단전호흡법, 기본 자세 등은 전체 수련,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손목수, 맥치기 응용기술은 사범 연수, </span>▷각도법, 평수법 등은 관장 연수로 세션을 나눠 진행했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연수회에서 직접 지도를 맡은 서성일 회장은 “지속적이고 올바른 교육이 있어야만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유능한 인재를 발굴할 수 있다”며 “서인선 총재의 철학과 정신이 깃든 원형 술기는 실력 향상을 넘어 호국무예와 호연지기라는 무예인의 정신을 실현하는 길이다. 협회는 앞으로도 이 근본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r><br>실기 교육이 끝난 후에는 일선 도장의 상생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경영위원회의 간담회가 열렸다. 지도자들과 협회 실무진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도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1차 대구와 2차 부산 연수회를 마친 협회는 국내외를 아우르는 대규모 순회 일정을 이어간다. 국내에서는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8월 22일 경기 광주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10월 17일 강원 동해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11월 28일 경남 김해에서 개최되며, 해외 지부를 위한 글로벌 연수회는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9월 19일 미국 시카고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10월 11일 미국 오스틴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10월 31일 스웨덴에서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AI’ 이번 주 윤곽 나올까… 4파전 5문5답 08-10 다음 “왜 나만 잘 물릴까?”…모기마다 ‘좋아하는 사람’ 달랐다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