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서 가족 당구 잔치 ‘2026 Q-페스타’ 개최 작성일 08-10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10/0002681703_001_2026081011370775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해 Q-페스타에서 포켓볼 간판 선수인 서서아가 유소년에게 당구를 지도하고 있다.</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당구연맹은 10~12일 2박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좋은아침 HRD센터에서 가족 당구 페스티벌 ‘2026 K-빌리아드 Q-페스타’를 개최한다. </span><br><br>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대한당구연맹 유소년 아이리그(<span style="white-space: normal;">K-Billiards i-LEAGUE) 참가자 가족 등 총 116명이 참여한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연맹은 유·청소년 한 명에게서 시작된 당구 경험을 가족 전체의 참여로 확장하고, 당구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가족 여가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가족 구성원이 함께 큐를 잡고 참여하는 강습에는 박세정(경북당구연맹), 허채원(서울당구연맹), 권보미(강원당구연맹) 등 선수와 지도자로 구성된 12명의 강사진이 참여한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타 종목인 올림픽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구본길이 토크 콘서트에서 국가대표 경험담을 참가 가족들과 나눈다.</span><br><br>마지막 날에는 강습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미니 당구대회가 열린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 밖에도 레크리에이션과 공연, 캠프파이어 등 여름 캠프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span><br><br>연맹은 “Q-페스타는 한 아이의 당구 경험을 가족 모두의 경험으로 넓혀가는 행사”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큐를 잡고 경기를 즐긴 경험이 가족의 지속적인 당구 참여와 새로운 여가문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폭염 숨고르기 끝...프로야구 경기 내일 재개 [뉴스더보기] 08-10 다음 ‘갤 폴드8’ 전세계 돌풍…日선 ‘품절’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