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5회 이월 잭팟 터졌다! 축구토토 승무패 1등 6명…각 12억 받는다 작성일 08-10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10/0005586096_001_20260810113310375.png" alt="" /></span><br><br>축구토토 승무패에서 12억 원대의 초고액 당첨자가 탄생했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축구토토 승무패 43회차에서 1등 적중자가 6명 나오며 총 99억5696만3250원의 적중금이 지급된다고 10일 밝혔다.<br><br>이번 회차는 지난 8일과 9일 열린 K리그와 일본 J리그1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br><br>가장 눈길을 끈 것은 1등 적중금 규모다. 앞선 5개 회차 동안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적중금 46억368만9250원이 이월됐고, 이번 회차에서 1등 적중자 6명이 나오면서 각각 12억1337만8460원을 받게 됐다.<br><br>2등은 170건으로 개별 적중금은 629만7840원이다. 3등은 1421건(37만6720원), 4등은 1만2289건(8만7130원)이 적중했다. 전체 적중 건수는 1만3886건으로 집계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10/0005586096_002_20260810113312635.png" alt="" /></span><br><br>이번 회차에서는 원정팀 강세가 두드러졌다.<br><br>14경기 가운데 원정팀 승리가 7경기로 가장 많았고, 홈팀 승리는 4경기, 무승부는 3경기였다.<br><br>K리그에서는 성남FC가 천안시티를 3-2로 꺾으며 홈팀 가운데 유일하게 승리를 거뒀다. 반면 FC안양-대전하나시티즌, 전북 현대-제주SK FC, 포항 스틸러스-울산 HD FC, 파주프런티어-수원FC는 모두 원정팀 승리로 끝났다. 부천FC-광주FC와 김천상무-FC서울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br><br>J리그1에서는 세레소 오사카와 산프레체 히로시마, V-바렌 나가사키가 홈 승리를 거뒀고, 마치다 젤비아와 시미즈 에스펄스, 비셀 고베는 원정에서 승점 3을 챙겼다. 도쿄 베르디와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1-1로 비겼다.<br><br>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44회차는 오는 15~16일 열리는 K리그1·2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발매는 13일 오전 8시부터 15일 오후 7시 30분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가능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10/0005586096_003_20260810113312744.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축구토토 승무패 43회차, 1등 6건 적중… 총 적중금 99억여 원 집계 08-10 다음 거제서 27∼30일 전국해양스포츠제전…정식 종목·체험행사 풍성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