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적극 홍보' 대한체육회, 홍보·미디어위원회 열고 전략 수립 작성일 08-10 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10/0000622771_001_20260810112908843.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는 지난 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홍보ㆍ미디어위원회'를 열었다.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하반기 가장 중요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대한체육회가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머리를 모으고 고민했다. <br><br>체육회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홍보·미디어위원회'를 개최했다.<br><br>홍보·미디어위원회는 체육회의 주요 정책 및 사업 홍보, 국내 및 국제 종합경기대회 홍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전략 등을 자문하는 자문위원회 중 하나이다.<br><br>이번 회의에는 올해 새롭게 위촉된 조석환 홍보·미디어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7명과 홍보실장(간사), 실무 담당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br><br>회의에서는 홍보·미디어위원회 위원장 위촉 보고, 2026년 홍보 사업 추진 계획, 아시안게임 홍보 계획 등을 안건으로 논의했다. <br><br>특히 위원들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응원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홍보 전략, 언론 협력 강화, 디지털 콘텐츠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br><br>조석환 위원장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주요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도전과 감동이 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전략을 마련하고, 체육인과 국민을 잇는 소통 창구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br>체육회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홍보 사업을 추진하고,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성공적인 홍보를 위해 언론 및 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에 집중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인공지능(AI) 활용 쇼트폼 공모 08-10 다음 "던파 라이브 비상!" 네오플, 제주서 대규모 채용 돌입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