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전·스마트 버스정류장,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충족 작성일 08-1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MkJICE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a9df506de036756994d83d7d1953fc44ffe9f14e8b59e36e34798810c3d1a" dmcf-pid="GqREiChD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남시 서현역 앞에 설치된 성남시 스마트 버스정류장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0/etimesi/20260810120301492iume.jpg" data-org-width="700" dmcf-mid="WUPjRmsA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0/etimesi/20260810120301492iu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남시 서현역 앞에 설치된 성남시 스마트 버스정류장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799b2405c873603b39f7c39e0fa0866ef634b5c4bd7d35aba2247184526507" dmcf-pid="HBeDnhlwOM" dmcf-ptype="general"><span>정부가 인공지능(AI) 가전과 스마트 버스정류장, 데이터센터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제품·장소에 대한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조사됐다.</span></p> <p contents-hash="4bf5df41a70dc536865f7a446efd816ea67790fae1bcbf9e1be148da4d2dd835" dmcf-pid="XbdwLlSrmx"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자파에 대한 국민 우려 해소를 위해 생활제품 22종 34개와 스마트 버스정류장 4곳, 생활환경 4780곳에 대한 전자파 노출량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측정은 국립전파연구원이 5월 4일부터 6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전자파 강도 측정기준에 따라 정밀 측정·분석했다.</p> <p contents-hash="63ab4b92c6b05a0a49295fda83026e47447712fd52d5482e9933940ac1308c5f" dmcf-pid="ZKJroSvmDQ" dmcf-ptype="general">측정 결과 1인 소형가전과 AI 탑재 가전 등 '생활제품군' 17종 26개의 전자파 노출량은 인체보호기준 대비 0.08~35.32% 수준으로 나타났다. 진동운동기가 35.32%로 가장 높았고 IH전기밥솥이 22.61%로 뒤를 이었다. AI로봇장난감은 9.94~10.6%, 청소기 스테이션은 1.67~3.10%로 측정됐다. 위치추적기는 0.08%로 가장 낮았다.</p> <p contents-hash="4af68a6110f4dc5a90ba7fd5351e2998272902e7e1afd483b2b1b41e98683a38" dmcf-pid="59imgvTswP" dmcf-ptype="general">AI가 접목된 신규 가전의 수치도 낮은 수준을 보였다. AI식기세척기와 음성인식 AI마우스는 각각 0.21%로 측정됐고, 일체형세탁건조기는 2.39%, 홈IoT 월패드는 2.25%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12ecdd0e5ab12d591e9db1a80d2d6846e8d6ba29a3bc7209912537722dea1044" dmcf-pid="1eDYsF3GO6" dmcf-ptype="general">하절기 수요가 집중되는 '계절제품군' 5종 8개는 기준 대비 0.21~4.10% 수준을 기록했다. 급속 냉각 휴대용 선풍기가 최대 4.10%로 가장 높았으나 기준치에는 크게 못 미쳤다. 캠핑용 휴대용 에어컨은 0.32%, 초음파 모기 퇴치 팔찌와 보온·보냉 텀블러는 0.22% 이하로 측정됐다.</p> <p contents-hash="9bf7e265cfc2cf5764e2d6a58f54190aa5b5d193434dd503faf22604b0ce45ff" dmcf-pid="tdwGO30HD8" dmcf-ptype="general">냉·난방기와 공기순환기, 와이파이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설비가 밀집한 스마트 버스정류장도 측정 대상에 포함됐다. 인천 송도신도시 4개 정류장을 하절기 사용조건에서 측정한 결과 내부 공간과 설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인체보호기준 대비 1.02~1.11% 수준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82c107e137461d30fd087cc31dde7d06a1c1d569155fd14306b5689e0be9ae9" dmcf-pid="FJrHI0pXE4" dmcf-ptype="general">생활환경 측정은 국민이 직접 신청한 시설 2956곳을 포함해 아동시설과 청소년 교육시설, 공공시설, 데이터센터 등 4780곳을 대상으로 이동통신 기지국·와이파이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주파수 대역별로 분리해 이뤄졌다.</p> <p contents-hash="0977ea178312d53b34ae02ee0d11fa1936530aa1d93510bfcb1d4be77e4dfb78" dmcf-pid="3imXCpUZDf" dmcf-ptype="general">아동·청소년시설과 의료시설, 노인·장애인 이용시설의 전자파는 모두 기준 대비 1% 내외의 낮은 수준으로 확인됐다. 주거·상업지역은 이동통신 대역에서 최대 3.35%,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융복합 시설은 최대 3.83%로 측정돼 모두 기준 대비 4% 이내였다.</p> <p contents-hash="67d39fe2c6e89e7bf17a922a8577c97483a00689d50cdcf56ee278d242f29815" dmcf-pid="0nsZhUu5mV"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생활제품·시설 218종 544건과 생활환경 3만155곳의 전자파를 측정해 결과를 공개해 왔다. 올 하반기에도 국민이 직접 신청한 제품과 계절별 수요 집중 제품, 전자파 불안과 관심도가 높은 생활환경을 대상으로 노출량을 지속 측정하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0cbb9420df49dd275ad365d638dc40f75bef3d1d16c3dd07d7392c1b2ed25a0" dmcf-pid="pLO5lu71r2"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자파 걱정했는데…AI 가전부터 데이터센터까지 모두 ‘기준 이내’ 08-10 다음 AI 글라스 보안 경쟁…촬영 표시·LED 변조 차단이 새 기준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