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온 가족이 즐기는 '큐 페스타' 가평서 개최 작성일 08-10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0/AKR20260810077300007_01_i_P4_20260810125915242.jpg" alt="" /><em class="img_desc">큐 페스타 행사<br>[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 아이의 당구 경험이 온 가족의 새로운 취미로 이어지는 특별한 여름 축제가 막을 올린다.<br><br> 대한당구연맹은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좋은아침 HRD센터에서 가족 당구 페스티벌 2026 K-빌리어즈 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br> 이번 행사에는 연맹 주관 유·청소년 대회인 아이리그(i-LEAGUE) 참가자 가족 등 총 116명이 참여한다.<br><br>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큐 페스타는 당구를 특정 세대나 선수 중심의 종목이 아닌, 부모와 자녀가 일상에서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가족 여가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br><br> 행사 첫날에는 참가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당구 기본자세와 규칙, 예절 교육이 진행된다. <br><br> 둘째 날에는 연령과 수준에 맞춘 조별 심화 강습과 부모를 위한 별도 강습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캐롬과 포켓볼 실력을 겨루는 미니 당구대회가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br><br> 당구대 밖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br><br> 올림픽 펜싱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구본길이 토크 콘서트 연사로 초청돼 국가대표로 성장하기까지의 땀방울과 도전 스토리를 참가 가족들과 나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왓낫', 몸값 28조원 찍었다 08-10 다음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