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3분기 D램 평균가 25% 상승 전망…2027년까지 호황” 작성일 08-1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bmAYGh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1d1b692f7e8173f424d72de5daceb98ddc24fecf09040ac33f63e24d7a7b37" dmcf-pid="1fUcLlSr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하이닉스 서버용 D램 'DDR5 MCR DIMM' . 〈사진=SK Hynix newsro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0/etimesi/20260810132538626kbff.png" data-org-width="700" dmcf-mid="Zna0XVfz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0/etimesi/20260810132538626kbf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하이닉스 서버용 D램 'DDR5 MCR DIMM' . 〈사진=SK Hynix newsro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75a6591a71b8147fac2de224138df1f5a1025548594304b4274d249bc63f7b" dmcf-pid="t4ukoSvmmz" dmcf-ptype="general">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supercycle)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긍정 전망을 내놨다. SK하이닉스의 3분기 D램 평균판매가격(ASP) 상승폭이 가팔라지고, 낸드 스팟 가격이 반등하는 등 업황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5b69262cc008c1f5423f983566529f2d65edc74ed688eb0b201c315f3c785356" dmcf-pid="F87EgvTsE7" dmcf-ptype="general">BofA는 8월 최신 리포트에서 SK하이닉스의 3분기 D램 ASP가 전분기 대비 25%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2분기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흐름에서 벗어나 고대역폭메모리(HBM4) 양산 본격화에 힘입어 가격 회복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7b870bb16c03d0e4157d7c0c780568aead90bc0d3e6612adcaa827ec9493ceb" dmcf-pid="36zDaTyOOu" dmcf-ptype="general">키옥시아의 3분기 가이던스도 주목했다. 키옥시아는 3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낸드 ASP가 약 20% 가까이 오를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산업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p> <p contents-hash="13532711ceb7643a90cf8ddf417b096321fc7e89d8a9a6da3b4eeb49104f7740" dmcf-pid="0PqwNyWIOU" dmcf-ptype="general">BofA는 4분기에도 막판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 평균 기준으로 D램 ASP는 전분기 대비 8%, 낸드는 3% 상승할 것으로 모델링했다. 하드 랜딩(급격한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선을 그었다. 마진은 구조적으로 상당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다.</p> <p contents-hash="c53f09acf1f5b00523a8357533a7e68b322f352065b7c6f5f421ea6e1656623c" dmcf-pid="pQBrjWYCmp" dmcf-ptype="general">실제 스팟 시장도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낸드 스팟 가격이 5~6% 반등했고, 레거시 256Gb 제품은 10% 이상 올랐다. D램 스팟 가격도 1~2% 추가 상승했다. 512Gb 낸드 웨이퍼 계약 가격은 약 26달러로, 2025년 2월 저점 대비 약 10배 수준이다. 16Gb DDR5는 30달러 중반~40달러 선에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ccd8f7e2b4a5ea248a028637f7d3bb846a37900926634cc6b14f838aac27d19" dmcf-pid="UxbmAYGhs0" dmcf-ptype="general">자본 환원 측면에서는 삼성전자가 2024~2026년 자유현금흐름(FCF)의 약 50%를 활용해 특별배당·자사주 매입·연말 배당 등으로 100조원 이상을 주주에게 돌려줄 것으로 예상했다. SK하이닉스 역시 FCF의 50%를 환원하되, 자사주 매입에 더 무게를 둘 것으로 분석했다.</p> <p contents-hash="7875443b5fd59482488d0c9aaa55bfe71765baa3c533a2dcff8cb2299c53c94d" dmcf-pid="uMKscGHls3" dmcf-ptype="general">BofA는 “일부 순차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초호황은 2027년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2025~2027년 글로벌 메모리 산업 매출은 가파른 상승 경로를 유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근 스팟 가격 반등과 범용 D램·낸드 공급 부족이 조정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fbdda68d92d79d6ce667f4dc61ae55448707c15202bb80a8b08625f2837e1ee0" dmcf-pid="7R9OkHXSmF" dmcf-ptype="general">다만 일부 순차적 둔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BofA는 “가격이 이미 높은 수준에 도달한 상황에서 소비자 부문 수요 둔화나 신규 공급 가시화가 나타날 경우, 상승 폭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1cdbeed6adbe1b976d1bb684008d94302a4aea554e18dfce33f6c3552277e6" dmcf-pid="ze2IEXZvst" dmcf-ptype="general">이형두 기자 dud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주시체육회, 배상금 미지급·계좌압류…체육행사 차질 08-10 다음 'AI 활용 스포츠 활동 숏폼 공모전' 개최…9월 15일까지 접수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