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전자파 걱정하지 마세요…인체보호기준 '충족' 작성일 08-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생활환경 4780곳·생활제품 34개 조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beaTyOoe"> <p contents-hash="7347265a82adfe50137a010a2fe52ff75ce93af840cb6b818ff974b4a872c980" dmcf-pid="6NKdNyWIoR"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span>정부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국내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p> <p contents-hash="84548d2f263352401e393607642ed876d32283ebf2c0ed9e1bcd786a88bfd732" dmcf-pid="Pj9JjWYCoM"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상반기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생활환경 4780곳과 생활제품 22종 34개, 스마트 버스정류장 4곳의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했다고 1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1355e7121258af50de8f08757a0fa107a649ba311fd3a2dd034b86cbe5d47c7" dmcf-pid="QA2iAYGhAx" dmcf-ptype="general">생활환경 측정은 국민이 직접 신청한 시설 2956곳을 포함해 아동시설과 청소년 교육시설, 공공시설, 데이터센터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동통신 기지국과 와이파이 등 다양한 시설과 장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주파수 대역별로 나눠 측정했다.</p> <p contents-hash="8151b5ef2ca2d66ac27d5948b60da562e9195807089157dfd2f840eabd8c5e60" dmcf-pid="xcVncGHljQ" dmcf-ptype="general">측정 결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조사 대상 생활환경 모두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했다. 아동 청소년 시설과 의료시설, 노인 장애인 이용시설의 전자파는 인체보호기준 대비 1% 안팎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74e9f1f374672e8655dc7d9003935be2e7e23a035d77c1bf7800c309b2077" dmcf-pid="y4Hq4Acn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_클립아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0/ZDNetKorea/20260810140138698bnfn.jpg" data-org-width="640" dmcf-mid="4w6aw51y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0/ZDNetKorea/20260810140138698bn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_클립아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21e148981ed2466e936452733da68fa97afbcc19c3d8b02e50ca59c6296f5a" dmcf-pid="W8XB8ckLk6" dmcf-ptype="general">생활제품에 대한 측정도 진행됐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5월4일부터 6월17일까지 1인 소형가전과 AI 가전 등 생활제품 22종 34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강도를 측정했다.</p> <p contents-hash="293b78bbf87e8f24304e7dbf3b03e2dba46eb96715f77565bdb1a55f80319087" dmcf-pid="Y6Zb6kEoa8" dmcf-ptype="general">측정 결과 생활제품의 전자파 강도는 인체보호기준 대비 0.08~35.32% 수준이다. 진동운동기가 35.32%로 조사 제품 가운데 가장 높았고 IH전기밥솥은 22.61%, AI 로봇 장난감은 9.94~10.6%로 나타났다. 또 <span>AI 식기세척기는 0.21%, 일체형 세탁건조기는 2.39%, 홈IoT 월패드는 2.25%였다. 홈캠 CCTV는 0.96%, 위치추적기는 0.08~0.09% 수준으로 측정됐다.</span></p> <p contents-hash="42bb2f2d07aa1a5d97ee5010a8c8ae9fa2b8f602765aa152cd36ac3031daed5d" dmcf-pid="GP5KPEDgo4" dmcf-ptype="general">여름철 사용이 많은 제품 역시 모두 기준을 충족했다. 급속 냉각 휴대용 선풍기는 기준 대비 1.26~4.10%, 캠핑용 휴대용 에어컨은 0.32%였다. 초음파 모기퇴치 팔찌와 휴대용 전기 모기퇴치기는 0.21~0.22%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d34b9848e15a0fb2ff9265a660bc7005e64b208b5e545eeb1113fe52c3039e14" dmcf-pid="HQ19QDwaAf" dmcf-ptype="general">다양한 ICT 설비가 설치된 스마트 버스정류장도 조사했는데, 인천 송도신도시 스마트 버스정류장 4곳을 측정한 결과 내부 공간과 설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인체보호기준 대비 1.02~1.11% 수준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38b2723b414ff97a0f7fce60ae06a31536a24dc30fb6b1c39e7710acffe355b0" dmcf-pid="Xxt2xwrNNV"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주요 제품과 장소를 선정해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생활제품·시설 218종 544건과 생활환경 3만 155곳의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824298ecf2b3d11512a8048ba29863ea10b2dd20c8cbbc608c796da385f4f8e" dmcf-pid="ZMFVMrmja2"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올해 하반기에도 국민이 직접 신청한 제품과 계절별 수요가 많은 제품, 전자파 관심도가 높은 생활환경 등을 대상으로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해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742a0a49109b5ea1f0e8d5727d986036c6c3c6042674dc09fbc017cb5c98cc6" dmcf-pid="5R3fRmsAc9"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충식 호' KAIST, AI 대전환 예고…全 전공 AI 결합 08-10 다음 쿠콘, 서울페이 글로벌 QR결제 22개국으로 확대…북미까지 연결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