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렐, PRX 잡고 'VCT 퍼시픽' 창단 첫 PO 직행 작성일 08-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4주 차 마감…바렐, 오메가조 1위 이변<br>젠지·GE, 알파조 1·2위로 PO 직행…농심, RRQ에 발목 잡혀 플레이-인 하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fTIUu5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89c56292408814017aa9cca9d1d46fcc1b2fe5a233340cc8a8f97680028c6" dmcf-pid="QA4yCu71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VCT 퍼시픽으로 승격한 바렐(VL)은 오메가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른다. (사진=라이엇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0/newsis/20260810150502626ailg.jpg" data-org-width="720" dmcf-mid="6A4yCu71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0/newsis/20260810150502626ai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VCT 퍼시픽으로 승격한 바렐(VL)은 오메가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른다. (사진=라이엇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33709d5a2ec63ed25209fa1fc7568998e1cf498e22da0a84944496db4e4680" dmcf-pid="xhn0Z86bt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프로리그 VCT 퍼시픽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확정됐다. VCT 퍼시픽으로 승격한 바렐(VL)은 오메가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ffd2881473bec111989de8f52d497c676038c3353a50d8c613f080e3427c7f38" dmcf-pid="y45NilSr1L" dmcf-ptype="general">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4주 차 경기를 끝으로 플레이오프 직행팀과 플레이-인 스테이지 대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679d2c27aac2f314e822213934e5eaf9dc07c7da91314e31c5d811ea920b0b9" dmcf-pid="W81jnSvmZn"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는 각 조 상위 2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우선 직행하고, 나머지 팀들이 지역 챌린저스 우승팀들과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쳐 잔여 플레이오프 티켓을 다투는 방식으로 치러진다.</p> <h3 contents-hash="50b79065ea5b6c2e02039f554b054f28ebcb6bba3fa9f0e2caa87529040dffd2" dmcf-pid="Y6tALvTsZi" dmcf-ptype="h3"><strong>바렐, 마지막 경기 승리하며 조 1위</strong></h3> <div contents-hash="15a3f1c68ed94128290590a111938f192cdb884517c4ec99daddf77f20fb0c84" dmcf-pid="GPFcoTyOtJ" dmcf-ptype="general"> <strong> 바렐은 9일 페이퍼 렉스(PRX)를 2대0으로 꺾으며 오메가조 1위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바렐은 플레이오프에 바로 진출하게 됐다.<br><br> 이번 진출은 바렐에게 의미가 크다. VCT 퍼시픽에 승격한 이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기 때문이다. 특히 조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서 상위 라운드에서 경기를 시작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도 확보했다.<br><br> 바렐의 승리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는 플레이오프 직행 기회를 놓쳤다. DFM은 앞서 팀 시크릿(TS)을 꺾으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남겼지만 바렐이 PRX를 잡으면서 3승 2패로 조 3위에 머물렀다.<br><br> 바렐에서는 'Foxy9' 정재성이 활약했다. 정재성은 평균 킬데스(KD) 1.47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br><br> </strong> </div> <h3 contents-hash="0dffbe469089464bc201f989ac2416322aeab600d6491a4e11026bac349401f5" dmcf-pid="HQ3kgyWIXd" dmcf-ptype="h3"><strong><strong>농심 레드포스 등 8개 팀, 플레이-인으로 플레이오프 진출 노림수</strong></strong></h3> <div contents-hash="3c5790fec704ec2f4fc6931c72795422ff835038d8ce781c0304a29dbbe506f7" dmcf-pid="Xx0EaWYCXe" dmcf-ptype="general"> <strong> 알파조에서는 젠지와 글로벌 이스포츠(GE)가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마지막 경기에서 렉스 리검 퀀(RRQ)에 1대2로 패하며 조 4위에 머물렀다.<br><br> 농심 레드포스는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할 수 있었지만 마지막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br><br> 이로써 젠지와 GE 및 바렐과 PRX를 제외한 8개 팀은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시 노리게 됐다. 여기에 한국의 온사이드 게이밍(ONG)과 일본의 큐티 디그(QTD) 등 지역 대회 우승팀 4개 팀도 합류한다.<br><br>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패배 시 탈락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 가운데 최종 4개 팀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br><br><br><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zoo@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AI도 보안시험서 ‘꼼수’…문제 안 풀고 답안 내려받아 08-10 다음 [동아게임백과사전]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들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