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BMX 기대주’ 김예서, 아시아선수권 주니어 2연패 달성 작성일 08-10 2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다음달 아시안게임 전망 활짝 밝혀<br>박아연은 U-23 여자부 동메달 획득</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8/10/0005718978_001_20260810151608975.jpg" alt="" /><em class="img_desc"> 사이클 BMX 레이싱 아시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예서. 대한사이클연맹</em></span>한국 사이클 BMX 종목 기대주 김예서(프로스펙스 BMX)가 2026 BMX 레이싱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br><br>김예서는 9일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끝난 대회 주니어 여자부에서 금메달을 획득,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울퉁불퉁한 굴곡이 있는 경기장을 달리는 사이클 BMX 종목에서 김예서는 다음달 열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 경쟁력을 과시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김예서는 대한사이클연맹을 통해 “지난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아시아 챔피언에 오를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상위 연령 그룹 선수들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기록으로 우승할 수 있어 그동안의 훈련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br><br>“이번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겠다”던 김예서는 “이번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더 큰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김예서와 함께 23세 이하(U-23) 여자부에 출전한 박아연(한국체대)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사이클연맹 이상현 회장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우리 BMX 선수들이 아시아 정상권의 경쟁력을 보여준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성과가 선수들에게 더 큰 자신감과 동기부여가 되길 바라며, 남은 기간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남서울대 양궁 박상민, 전국대회 준우승… ‘지덕체’ 클럽팀 소속 값진 도전 빛내 08-10 다음 李대통령 "속도전 넘어 전격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착공 총력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