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의 2연승이냐, 하림·하나카드의 반격이냐 작성일 08-10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PBA 팀리그 2라운드 화성특례시 투어 12일 개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8/10/0004650247_001_20260810154417438.jpg" alt="" /><em class="img_desc">PBA 팀리그 시즌 1라운드에서 우승한 우리금융캐피탈 선수단. 사진 제공=PBA</em></span>프로당구 투어 팀리그 시즌 두 번째 대회가 경기 화성에서 9일간 펼쳐진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이달 12~2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2라운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br><br>지난달 열린 팀리그 1라운드에서는 우리금융캐피탈이 마지막 날 하림을 꺾고 우승을 차지,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따냈다. 이번 2라운드에서는 우리금융캐피탈이 2연승 사냥에 나서는 가운데 1라운드 우승 문턱에서 물러난 하림과 개막 5연승 질주 후 3연패를 기록하며 3위로 밀린 하나카드가 우승에 재도전한다.<br><br>1라운드에서 부진했던 팀들의 명예 회복 여부도 관심사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에 올랐던 웰컴저축은행은 1라운드 8위(3승 6패)에 그쳤고, 강지은과 에디 레펀스(벨기에)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한 하이원리조트 역시 9위(2승 7패)로 자존심을 구겼다.<br><br>대회 첫날인 12일에는 개막식에 이어 낮 12시 30분 에스와이와 크라운해태의 대결로 열전에 돌입한다. 오후 3시 30분에는 우리금융캐피탈-하나카드, 브레이커스-하림 경기가 동시에 치러지고 오후 6시 30분 휴온스-웰컴저축은행, 오후 9시 30분 하이원리조트-NH농협카드의 경기가 차례로 이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美 장벽에도 ‘12조 몸값’ 유니트리…K휴머노이드도 양산 시험대 08-10 다음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울산시장배 전국대회 금4·은1 획득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