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청 김장우, 국제무대 금빛 도약 '정상 등극' 작성일 08-10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m94 기록으로 금메달 차지…코리아오픈, 전국 선수권서 金 4개 획득 <br>9월 아이치·나고야 AG 상위 입상·제107회 전국체전 2연패 기대 '상승'</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10/0000153174_001_20260810160117269.pn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전국체전 금메달 획득 당시 김장우 선수/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한국기록 보유자인 김장우 선수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을 이어 국제무대에서도 금빛 도약을 선보이며 전남 육상의 위상을 세계에 떨치고 있다.<br><br>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는 장흥군청 소속의 김장우는 지난 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 후지산 GX 스타디움에서 열린'제8회 후지호쿠로쿠 월드 트라이얼 육상대회' 남자 세단뛰기에서 16m 94를 기록,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br><br>김장우(28, 곡성 출신)는 이날 경기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폭발적인 도약을 앞세워 경쟁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br><br>김장우는 자신이 보유중인 한국기록(17m13)에 근접한 16m94의 기록을 작성하며 국제무대에서도 국내 정상급 선수다운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특히 김장우는 지난 5월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16m44)를 시작으로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16m 63), 6월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16m 23)에서 잇따라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해에만 4개의 금메달을 휩쓸었다.<br><br>김장우 선수의 이번 금메달 획득은 '한국기록 보유, 국제대회 금메달'이라는 김장우만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성과로서, 오는 9월 아시안게임과 10월 제107회 전국체전과 활약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김장우는 지난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세단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과 전남 육상의 간판선수로 명성이 자자하다.<br><br>또한, 지난해에는 제79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17m 13을 기록하며 종전 한국기록을 16년 만에 경신, 현재까지 대한민국 남자 세단뛰기 한국기록을 보유하고 있다.<br><br>따라서 김장우는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도 출전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br><br>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김장우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남 육상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며 "한국기록 보유자로서 아시안게임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여 2연패가 기대된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나주시, 2025 체육 우수선수 선발‧증서 수여 및 포상금 08-10 다음 “한 발에 혼 담아 쏘겠다” AG 금메달 5개 목표 설정한 한국 사격, 파리의 기운을 아이치로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