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전·스마트정류장 전자파 ‘안전’…기준치 대비 최대 35% 작성일 08-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생활제품 22종·스마트정류장 4곳 측정<br>AI 가전 전자파, 기준 대비 0.08~35.32%<br>생활환경 4780곳도 기준 대비 4% 이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cLwtFYO0"> <p contents-hash="024fa119c3d4e295b321aac8c701b830e79337437f8168e2080309162cbd0c3f" dmcf-pid="0IkorF3Gm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1인 소형가전과 인공지능(AI) 가전기기, 스마트 버스정류장 등 생활제품·환경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모두 국내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112878b5efeec236ffd5fbebd4a275f1d3a687c5bf0666e5ee51ee1e82575ed" dmcf-pid="pTsch7ztOF"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상반기 생활제품과 생활환경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조사 대상 모두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했다고 10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e5cb05b8e0142e65b1ed0031ef39899e09a06b64152fb934ff373bdad889d" dmcf-pid="UyOklzqF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터센터 내부 모습 (사진=ABB, 어도비 스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0/Edaily/20260810162052701ljfo.jpg" data-org-width="1280" dmcf-mid="FCEgm30H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0/Edaily/20260810162052701lj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터센터 내부 모습 (사진=ABB, 어도비 스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38f3d8e35698973c678ccf88e896206c6d3ccaea93baa31bc68523d88c52f3" dmcf-pid="uWIESqB3I1" dmcf-ptype="general"> 이번 측정 대상은 1인 소형가전과 AI 가전기기 등 생활제품 22종 34개, 스마트 버스정류장 4곳, 생활환경 4780곳이다.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은 국제비전리복사보호위원회(ICNIRP 1998) 기준을 채택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9fc4c998be9e3432435617f9af63705e709e2ae7ce3bafbb6397aa26b33258d" dmcf-pid="7YCDvBb0r5"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국민 우려를 줄이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관심이 높은 제품과 장소를 선정해 전자파 강도를 측정하고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생활제품·시설 218종 544건과 생활환경 3만155곳의 전자파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984605f8387dd227c055b7f2459eb56ef7e2c297d01c7e7fc0f9e2cfd366254" dmcf-pid="zGhwTbKprZ" dmcf-ptype="general">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5월부터 약 한 달간 생활제품 22종 34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강도를 정밀 측정·분석했다. 그 결과 1인 소형가전과 AI 탑재 가전제품 등 생활제품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강도는 인체보호기준 대비 0.08~35.32% 수준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5edd62444b8507e625f08403e8e00c960c452de3cc4e7e340cc8e5f167b2e7b3" dmcf-pid="qHlryK9UmX" dmcf-ptype="general">캠핑용 휴대용 에어컨과 보냉·보온 기능을 갖춘 텀블러 등 계절 제품군의 전자파 강도는 인체보호기준 대비 0.21~4.10%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140c405f346df353481a4928c9bfcc451aacfb7791b1b18be3d75e3a1a50e2b2" dmcf-pid="BXSmW92uwH" dmcf-ptype="general">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인천 송도신도시 4개 정류장을 대상으로 하절기 사용 조건에서 측정한 결과, 인체보호기준 대비 1.11% 이하 수준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냉·난방기, 공기순환기, 와이파이 등 정보통신기술(ICT) 설비를 갖춘 생활밀착형 공간이다.</p> <p contents-hash="d15775eea82de583bec3f869c29c1f0ec1e5659d9b37028bef47d7ee74812652" dmcf-pid="bZvsY2V7IG" dmcf-ptype="general">생활환경 전자파 측정은 국민 신청 시설 2956곳을 포함해 아동시설, 청소년 교육시설, 공공시설, 데이터센터 등 총 478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동통신 기지국과 와이파이 등 다양한 시설·장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주파수 대역별로 나눠 측정했다.</p> <p contents-hash="91e6f29b62e0e3be845b4df2b5509b9c87eec493920c26e9414f86566e8ab6b6" dmcf-pid="KoMfJhlwIY" dmcf-ptype="general">측정 결과 아동·청소년시설, 의료시설, 노인·장애인 이용시설의 전자파는 모두 인체보호기준 대비 1% 내외의 낮은 수준이었다. 주거·상업지역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융복합 시설도 인체보호기준 대비 4% 이내 수준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608adf17932bc1aedc79fba53bcb116c57586b465229237a3e215bc8321ee1d" dmcf-pid="9gR4ilSrDW"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측은 “올해 하반기에도 국민이 직접 신청한 제품과 계절별 수요 집중 제품, 국민 관심도가 높은 생활환경을 대상으로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하고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72a86afb096084d0b1f09fe3ad0f981cbd0479a43396055f0a8bcecdc22de4" dmcf-pid="2ae8nSvmIy" dmcf-ptype="general">신영빈 (burg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AI로 다시 만든 ‘나만의 스포츠’ 쇼트폼 공모전 08-10 다음 전북대병원, 임상연구에 생성형 AI 접목…"연구 넘어 환자·지역사회 건강 위한다"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