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나미스 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승부수…경쟁력 시험대 작성일 08-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가닉 아트 철학 강조…창작 개별성 강화<br>CBT 참가자 모집 19일부터 내달 21일까지<br>"유저가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경험 만들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YfTbKp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457f03f34bdc0aa3d82be4187645e5beb24ca9e780120a5ecae8dd9db517e" dmcf-pid="BPG4yK9U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홍연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0/552788-vZw4wcp/20260810170704425ctry.png" data-org-width="700" dmcf-mid="zAun0Re4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0/552788-vZw4wcp/20260810170704425ctr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홍연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801efe4f4777e6653d821561e9ddff6a9a5e08b7e75a3e1fa52818b696cfb1" dmcf-pid="bQH8W92ukX" dmcf-ptype="general"> <br> 게임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창작자의 해석과 감정을 담은 '오가닉 아트(Organic Art)'를 앞세워 독창적인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 구축에 나선다. 이번 신작은 회사의 개발 역량을 검증받는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e901c93aee015ba0056cf3a13159c40f9bef0d3ac299c6eda705cd5e408126a3" dmcf-pid="KxX6Y2V7AH" dmcf-ptype="general">7일 업계에 따르면 게임 개발사 디나미스 원은 독자적인 세계관과 창작 철학을 바탕으로 한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를 개발 중이다. </p> <p contents-hash="425a2f2c0b316dc45de15daa8ddd349a2eb344e280fb37b12e55a9b3dc6b68da" dmcf-pid="9MZPGVfzgG" dmcf-ptype="general">디나미스 원은 '오가닉 아트'를 핵심 개발 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다. 오가닉 아트는 단순히 높은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창작자의 경험과 해석, 감정을 표현에 담아내는 개념이다. </p> <p contents-hash="1fecdd9075b88302d48b7c8aae51d8b2aa6a540d78ed269ca1f8f900faf75247" dmcf-pid="2R5QHf4qgY" dmcf-ptype="general">회사는 창작자의 개별성이 캐릭터와 세계관에 생명력을 부여하고, 이용자가 콘텐츠에 장기적으로 몰입하는 기반이 된다고 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캐릭터 소비를 넘어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애정을 갖는 서브컬처 IP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p> <p contents-hash="6c2786ee6a854d26e7d6e957f0d0c5601b6608d049d384d869347c7391f211f3" dmcf-pid="Ve1xX48BAW" dmcf-ptype="general">박병림 디나미스 원 대표는 서브컬처 게임 개발 경험을 쌓아온 프로듀서다. 넥슨게임즈에서 '블루 아카이브'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이후 주요 프로젝트 개발 과정에 참여하며 관련 역량을 쌓았다. </p> <p contents-hash="63aa99c1ee63c82811f6a9fcb12c3a0232b37298ef715c7346b7298aee659789" dmcf-pid="fdtMZ86bcy" dmcf-ptype="general">디나미스 원에 이번 신작은 회사의 방향성을 증명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회사는 2024년 첫 성과로 '프로젝트 KV'를 공개했는데, 캐릭터와 설정, 연출 등이 '블루 아카이브'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공개 8일 만에 개발 중단을 결정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5497df30f123d1c8db6438e4fd3e853c73a90b5a02b05320b0ef679033a5774" dmcf-pid="4Uw3kZ5TAT" dmcf-ptype="general">이후 개발진은 독자적인 세계관과 오리지널 IP로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러한 개발 방향성을 담은 결과물로, 디나미스 원의 개발 역량과 독창적인 IP 창작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f355488f9a28f06dd3d119a9ea90cf7b0a8ed82960032c75f8438eae0fc5d32" dmcf-pid="8ur0E51ycv" dmcf-ptype="general">'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가상의 시간대 속 도쿄를 배경으로 행정기관 '특구청' 소속 주임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각종 사건을 해결하고 지역을 관리하며 다양한 조직과 인물이 얽힌 세계관을 경험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224b226096cdaebb416b18b198bb1b942f49cfaec5dfdbf8665645885f859ce9" dmcf-pid="67mpD1tWcS" dmcf-ptype="general">게임은 개별 캐릭터뿐만 아니라 조직과 관계성을 중심으로 세계관을 확장하는 구조를 지닌다. 파티 기반 턴제 전투와 캐릭터별 스킬 연출, 캐릭터 간 연계 요소 등을 통해 서사와 플레이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9166eace93dc6f15859f56b1b1382d868cdecadf55ff9d362abd022b2fa19811" dmcf-pid="PzsUwtFYal" dmcf-ptype="general">디나미스 원은 오는 19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를 통해 실제 이용자 반응과 게임 완성도, 나아가 회사의 경쟁력을 다시 확인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9352a8255f78ed09f0c9a0bebbf02d478f256941dc89063aa2a10f52305a9fe" dmcf-pid="QqOurF3Goh" dmcf-ptype="general">디나미스 원 관계자는 "회사는 오가닉 아트를 차세대 서브컬처 게임 개발의 핵심 철학으로 보고 있다"며 "개별성이 앞으로 게임 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71355a81c879ecbc8e7944c82b0eec73ba198e76450413a538f7290cd60f389" dmcf-pid="xBI7m30HaC" dmcf-ptype="general">이어 "창작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감정과 해석을 캐릭터와 세계관에 녹여, 이용자가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33a02b43b8459abd282a61f7466f5625d149a9c96c390d098f75fb2fe72f8d1" dmcf-pid="ywVkKaNdcI" dmcf-ptype="general">이재성 기자 ljs@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 공공 AX 확산, 관건은 '제도'…AI 특성 맞는 발주·계약 체계 갖춰야 08-10 다음 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전격 사임…"일신상 이유"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