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金 5개 목표…한국 사격, 금빛 명중 노린다 작성일 08-10 18 목록 <!--naver_news_vod_1--><br><br>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한 달여 앞두고 출격 채비에 나섰습니다.<br><br>대한사격연맹은 오늘(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습니다.<br><br>이날 행사에는 장갑석 사격 국가대표 총감독을 비롯한 지도자와 선수 30명 전원이 참석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각오와 목표 등을 이야기했습니다.<br><br>이번 대회에서 사격 대표팀의 목표는 금메달 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5개입니다.<br><br>한국 사격은 1962년 자카르타 대회 이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한 차례도 놓치지 않았습니다.<br><br>2022 항저우 대회에서는 금 2개에 그쳤지만, 파리올림픽에서 금 3개·은 3개를 따내며 분위기를 바꿨습니다.<br><br><span>장갑석 총감독은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날 수도 있다"라며 "최선을 다해서 선수들의 컨디션과 심리 상태를 잘 조절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span><br><br><span>이어 장 총감독은 "세계가 깜짝 놀랄 수 있는 경기력으로 국민과 태극기의 존엄성을 지키며 보답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span> <br><br>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등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사격 종목은 총 28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9월 2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어집니다.<br><br>(촬영기자 : 오범석)<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PBA 팀리그 2라운드 12일 화성에서 '스타트'…1R 선두 우리금융캐피탈에 도전할 팀은 어디? 08-10 다음 시간당 최대 100개 '별빛쇼'…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이번 주 정점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