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세대 앞세운 한국사격 AG 금 5개 목표 “한 발에 혼 담겠다” 작성일 08-10 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ab_zoom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10/0003543446_001_20260810175710613.jpg" alt="" /><em class="img_desc">사격 국가대표 반효진이 10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미디어데이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황금세대를 앞세운 한국 사격이 다음 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목표를 금메달 5개로 세웠다. <br> <br> 대한사격연맹은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 사격에는 금메달 28개가 걸려있다. 한국사격은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19세 반효진(10m 공기소총), 21세 오예진(여자 10m 공기권총), 23세 양지인(25m 권총) 모두 출전한다.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ab_zoom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10/0003543446_002_20260810175710655.jpg" alt="" /><em class="img_desc">사격 국가대표 오예진(오른쪽 두번째)이 10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미디어데이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장갑석 대표팀 감독은 “사격은 0.1점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종목이고,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다. 한 발 한 발 혼을 담아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쏘아 올리겠다”고 출사표를 밝혔다. <br> <br> 양지인은 “금메달을 땄던 좋은 기억만 떠올리려 한다”고, 반효진은 “올림픽 금메달 압박을 극복하기 힘들었지만 초심을 찾았다”고 말했다. 선수 생활 37년만에 아시안게임에 나서게 된 남자 권총 소승섭은 “아들 딸뻘 어린 선수들과 훈련하며 에너지를 얻고 상부상조하고 있다”고 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 이을 차세대 기기는 ‘터치’ 아닌 ‘목소리’로… 빅테크 음성 AI 경쟁 08-10 다음 ‘파리 올림픽 스타’ 오예진·양지인·반효진, 아시안게임서도 금빛 조준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