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접수 마감…다음 주 화상 면접 작성일 08-10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10/0001379537_001_2026081018160937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대한축구협회</strong></span></div> <br> 대한축구협회는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후보자 평가위원회를 이주 안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br> <br> 축구협회는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어제 오후 5시 마감했습니다.<br> <br> 축구협회는 이제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 위원 일부와 외부 위원을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이번 주 안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br> <br> 이어 다음 주 안에 후보자들이 제출한 서류 적정성을 검토하고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계획입니다.<br> <br> 이후엔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에 따라 우선 협상 순위를 확정하고 협상에 들어갑니다.<br> <br> 국내외 다수 지도자가 이번 공개채용에 지원했지만 축구협회는 그 면면을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br> <br> 외국인 지도자 중에서는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이번 임시감독 공개채용에 지원하겠다는 뜻을 국내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습니다.<br> <br> 축구협회는 "접수 현황과 관련한 상세 안내는 추후 평가 전형 및 협상에 있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계로 밝히지 않겠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축구대표팀은 오는 9∼10월(4경기)과 11월(2경기) 두 차례 A매치 기간 총 6경기를 치릅니다.<br> <br>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홍명보 전 감독이 물러난 이후, 축구협회는 11월 A매치 기간까지 팀을 이끌 임시 감독과 코치진을 사단 형태로 공개 채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br> <br>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따른 공개채용 방식으로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밟게 됨에 따라 조건은 까다롭습니다.<br> <br> 지원자는 감독을 중심으로 최소 5명에서 최대 7명 규모의 코치진을 구성해 하나의 팀(사단) 형태로 지원해야 합니다.<br> <br> 감독 지원자는 국내 지도자의 경우 아시아축구연맹(AFC) P급 또는 그에 준하는 지도자 자격과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br> <br> 외국인 감독 지원자는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대륙연맹에서 발급한 최고 등급 지도자 자격이 요구됩니다.<br> <br> 코치는 국내 지도자의 경우 AFC A급 지도자 자격과 함께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을, 외국인 지도자는 각 분야에 맞는 자격과 함께 5년 이상의 지도 경력을 갖춰야 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생성형 AI로 자신의 스포츠 영상 재구성 해보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 숏폼 공모전 개최 08-10 다음 다시 ‘부활’ 선언한 싸이월드...법적 분쟁은 여전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