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남자주니어핸드볼 정상 우뚝" 박현종호 축하행사 참석 작성일 08-11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초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8/11/0000194635_001_20260811000902284.jpg" alt="" /><em class="img_desc">▲ 박현종(사진 왼쪽) 한국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팀 감독이 7일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열린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 축하 행사에서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 <br>8년 만에 아시아 정상 등극을 이끈 강원대 핸드볼부 박현종 감독과 강주현·신호성·허태렬이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의 초대를 받아 우승 축하 행사에 참석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7일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곽노정 회장의 격려를 받고, SK하이닉스 반도체 팹을 견학한 뒤 축하 만찬을 가졌다.<br><br>앞서 우리나라는 지난달 27일 중국 안후이 추저우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결승에서 아랍에미리트(UAE)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무패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이후 8년 만이자 통산 네 번째였다.<br><br>박현종 감독은 이날 행사에서 "대한핸드볼협회의 지원에 힘입어 마지막 순간까지 원팀으로 뭉쳐 역전 드라마를 써낼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나라 핸드볼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박현종 #참석 #아시아 #정상 #남자주니어핸드볼<br><br> 관련자료 이전 '日 배드민턴 여신' 아이돌급 인기 폭발, 한국서 금메달 획득 '찬사 세례'... "계속 진화 중" 08-11 다음 빙상원류도시춘천, 챌린지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