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4년 임기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1년 6개월 만에 사임 작성일 08-11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8/11/0000041124_001_20260811045608263.jpg" alt="" /><em class="img_desc">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이 4년 임기를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자리에서 물러난다. <br><br>대한당구연맹은 10일 "서수길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회장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br><br>서 전 회장은 지난해 1월 치러진 대한당구연맹 회장에서 당선돼 활동을 이어왔지만 임기 반환점을 돌기도 전에 물러나 무책임하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게 됐다. <br><br>스트리밍 플랫폼 SOOP의 최대 주주인 서 전 회장은 본업에 충실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br><br>서 전 회장은 "임기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물러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회장직에서는 물러나도 대한민국 당구에 대한 관심과 응원은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r><br>연맹은 정관과 관련 규정에 따라 새로운 회장 선출 절차에 들어갈 참이다. <br><br>대한체육회 규정에 따르면 새 회장은 60일 이내에 선출해야 하며, 한 차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이때 최장 6개월을 넘길 수 없다. <br><br>연맹은 내달 중 이사회를 열어 새 회장을 뽑는 선거관리위원회를 발족할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갈수록 길어지는 극한 고온…2023년생은 1981년생보다 폭염 4배 겪는다 [달콤한 사이언스] 08-11 다음 [제49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사소한 실수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