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빨'·'전독시', 게임으로 나온다…웹툰 엔터, 1억 달러 투자 작성일 08-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알아이게임즈홀딩스 전략적 투자 계약<br>향후 4년간 인기 웹툰 기반 신작 게임 여러 편 개발·출시<br>'템빨' MMORPG 올해 글로벌 출시…넥슨 퍼블리싱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EzWBb0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de0cc3e0eefe9f59571a1b3394bb2740ff0c117b226fa3bdef17144d5fc379" dmcf-pid="P72OnChD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웹툰 엔터테인먼트 CI.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newsis/20260811074149486zmbx.jpg" data-org-width="500" dmcf-mid="887kxDwa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newsis/20260811074149486zm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웹툰 엔터테인먼트 CI.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130cf4ef465fab724c829245b08f1cd0098f44529a6cce00273834c7ed5aa8" dmcf-pid="QzVILhlwZ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네이버웹툰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게임 개발사에 1억 달러(약 142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 웹툰 지식재산권(IP)의 게임화에 속도를 내려는 행보다.</p> <p contents-hash="91b86653c12c56fc4779c0d0be4ac19c5e992ce7eb30dcc6b867fbcdd52f10f2" dmcf-pid="xqfColSrH1" dmcf-ptype="general">웹툰 엔터는 10일(현지 시간) '알아이게임즈홀딩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2559250a86ff6c6d899c4569bbe6789468380fc33139a9cef9fcce55d8dfaf" dmcf-pid="yDCft86bt5" dmcf-ptype="general">계약 종결 시점에 웹툰 엔터는 알아이게임즈홀딩스 지분 60%를 확보하게 된다. 이번 투자는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전략적 투자 성격으로 절차가 마무리되면 알아이게임즈홀딩스는 웹툰 엔터 자회사로 편입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8be60a03f1dab1f93fb35179644e4c35435f441a75ef339ad7ae35e7fa81a056" dmcf-pid="Wwh4F6PKtZ" dmcf-ptype="general">알아이게임즈홀딩스는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을 제작한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의 한태일 창업자가 2022년 설립한 회사다. 게임 개발 스튜디오 '그레이게임즈'와 '오프비트'를 산하에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22a59c70a1fea007e123c4c9cfa5d05c173aae0814a95db615c65eab50bca5c" dmcf-pid="Yrl83PQ9HX" dmcf-ptype="general">회사는 '메이플스토리M',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리니지W', '아이온1' 등 흥행 게임을 제작한 개발진과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f4291c160a5f33c5808edef144e05ded04bc13119ff88033f94a2411edff4c9" dmcf-pid="GmS60Qx2GH" dmcf-ptype="general">웹툰 엔터는 알아이게임즈홀딩스와 함께 향후 4년간 검증된 웹툰 IP를 기반으로 여러 신작 게임을 개발·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확정된 라인업은 '템빨', '투신전생기', '전지적 독자 시점'이다.</p> <p contents-hash="74de88cbe8691143dea07afaff8bce13018233438f3ac51d47abed55f0aa42ce" dmcf-pid="H6dHwZ5TZG" dmcf-ptype="general">'템빨'의 경우 오는 10월 애니메이션이 방영 예정인 가운데 동명의 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도 올해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게임은 그레이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한다.</p> <p contents-hash="0641ebfb57694fad7314cd05f00d3db321ac789155a6d45368ea06e1885acf89" dmcf-pid="XPJXr51yZY" dmcf-ptype="general">웹툰 엔터는 애니메이션과 게임 출시를 맞물리게 해 프랜차이즈 확장에 속도를 내고 팬들에게 원작을 새롭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41be5b125fd6e0cba7e28610b2a1b53b1f26e3b7c594a9787b2dcdc35ef78e1b" dmcf-pid="ZQiZm1tWGW" dmcf-ptype="general">이처럼 웹툰 엔터는 인기 웹툰을 애니메이션과 게임으로 확장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bad9e8f5ceec21c71ac430d4342b77a3e4ef7ba189cb07bc51ead44c79d1999" dmcf-pid="5xn5stFYHy" dmcf-ptype="general">웹툰 엔터는 애니메이션, TV, 영화, 출판, 게임을 아우르는 글로벌 IP 비즈니스를 통해 팬덤을 전 세계로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이용자를 원작으로 유입하고 원작 팬덤을 두텁게 만들며 프랜차이즈 IP를 확장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22b4a9ac9df27e65910804373b6032e76b6ed3a847cf5b172aee0071bd6077a5" dmcf-pid="1ML1OF3GHT" dmcf-ptype="general">한편 본 합의에는 잔여 지분 처리를 위한 성과 기반 조건도 포함됐다. 특정 목표 성과를 달성하면 알아이게임즈홀딩스 매도 주주는 잔여 40% 지분을 사전에 약정된 조건에 따라 현금과 웹툰 엔터 보통주 조합으로 웹툰 엔터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목표 성과를 달성하지 못하면 웹툰 엔터가 인수 지분 일부를 매도 주주에게 재매도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51fbd87c55207e76a128fb4fd6143b9358f629e029dce07e9b5797532f24d00" dmcf-pid="tRotI30HYv" dmcf-ptype="general">김준구 네이버웹툰 및 웹툰 엔터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웹툰은 글로벌 팬덤이 시작되는 공간이며 이번 투자는 우수한 이야기를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5d9d723aca62726a1104aa74cc41068c88417455d1fb2c15fa163313bda6de" dmcf-pid="FegFC0pX1S" dmcf-ptype="general">이어 "게임은 팬들에게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방식 중 하나로, 팬들이 이미 애정하는 이야기를 게임화하는 것은 전 세계의 새로운 이용자에게 다가가는 강력한 방법"이라며 "이를 통해 원작을 애니메이션, TV, 영화, 출판을 넘어 이제 게임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만드는 웹툰의 성과를 더욱 견고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4a6aaab8be9b193ee7f25ac2753028be8c7b601da4daaed4887c5b0c5b78eb" dmcf-pid="3da3hpUZ1l" dmcf-ptype="general">한태일 알아이게임즈홀딩스 창업자는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성장의 여정을 함께 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웹툰 IP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을 바탕으로 몰입감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팬덤을 더욱 확장해 IP의 저변을 넓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8d00e17f3f9b1e75bb55d1945b5b4081f281f5438b97f3450bead5ca15b1d4" dmcf-pid="0JN0lUu5Gh"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억원에 무산될 뻔한 네이버·두나무 딜, 고비 넘긴 이유 08-11 다음 웹툰엔터, 1억달러 들여 게임사 지분 인수…웹툰 IP 게임 제작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