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텍, 탈레스 DSPM으로 ‘데이터 가시성’ 화두 제시 작성일 08-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클라우드·AI 시대의 사각지대, 데이터를 다시 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uQxDwa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c530dfa666b4797b505d7d03a7e2a16a00403e1366a9247fe0057352722e41" dmcf-pid="ul7xMwrN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롤텍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dt/20260811090211619snrp.jpg" data-org-width="640" dmcf-mid="pw12VaNd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dt/20260811090211619sn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롤텍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e4c38bebef2b34843f52d3f24ccba73c5b1b085bf6c95174de689cb8c742f1" dmcf-pid="7SzMRrmjla" dmcf-ptype="general"><br> 클라우드와 AI 도입 가속화로 기업들은 ‘민감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에 놓였다. 탈레스·임퍼바 한국 공식 총판 ㈜롤텍이 DSPM(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과 CipherTrust 데이터 보안 플랫폼을 앞세워 데이터 가시성과 보호 전략을 제안한다.</p> <p contents-hash="e99fdbcf4604003689bf6e202acf31161cf9f6c45b3aa39a6b01c69808ac22e1" dmcf-pid="zvqRemsASg" dmcf-ptype="general">오늘날 기업 환경은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 레이크, 서드파티 연동,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얽힌 거대한 생태계로 확장됐다. 그 결과 민감 데이터가 있어서는 안 될 곳을 포함해 사실상 어디에나 존재하게 됐지만, 경계(perimeter) 기반의 전통적 보안 도구는 클라우드 자산을 포괄하지 못하고 수작업 분류 체계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의 속도와 양을 따라가지 못한다.</p> <p contents-hash="a2a8dc4bc1a77b53b1cabe477b76a43cac3cf1a13791819a8b7a6abdf0a72473" dmcf-pid="qTBedsOcyo" dmcf-ptype="general">규제 압박이 커지고 대형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많은 조직이 자신들의 민감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누가 사용하는지, 충분히 보호되는지조차 모른다는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 실제로 2024년 데이터 유출 사고의 약 3분의 1이 IT 관리 범위 밖에 방치된 ‘섀도우 데이터(shadow data)’와 관련됐고, 이런 사고는 식별·봉쇄에 더 오랜 시간과 더 큰 비용이 든다는 분석도 나온다.</p> <p contents-hash="b70f58972b9eae9e6817624193a13895b0bdaf5cf3daa643f80178ee65b28de6" dmcf-pid="BybdJOIkSL" dmcf-ptype="general">이런 배경에서 주목받는 것이 DSPM(Data Security Posture Management,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이다. DSPM은 민감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누가 접근하며, 어떻게 사용되고, 그 저장소의 보안 상태는 어떠한지에 대한 가시성과 통제력을 제공하며, 데이터 발견·분류·보호·위험 평가를 자동화한다. 경계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옮겨가는 보안 패러다임의 흐름을 반영하는 것으로, 대다수 IT 의사결정권자가 이미 도입했거나 검토 중이며 관련 시장도 향후 수년간 두 자릿수 성장세가 전망된다.</p> <p contents-hash="cbb898f7e23fdadc0336e2cea84794656be89c2532fdc74cb09c91fa695e49e5" dmcf-pid="bWKJiICEhn" dmcf-ptype="general">탈레스는 DSPM 도입에 앞서 기업이 던져야 할 다섯 가지 질문을 제시한다. △민감 데이터는 어디에 있는가(전 환경 자동 발견·AI/ML 분류) △누가 접근하는가(권한 매핑, 최소 권한 실행) △자격 증명은 잘 보호되는가(노출된 키·시크릿 탐지, MFA 점검) △데이터는 어떻게 사용되어 왔는가(접근 추적, 이상 징후 탐지, 감사·포렌식) △저장소의 보안 태세는 어떠한가(잘못된 설정 탐지, 프레임워크 매핑, 위험도 기반 우선 조치)가 그것이다.</p> <p contents-hash="b4d147075b1a5069c7ced5cde3370b42ea4c53435eeac83d6cdd3ee072544616" dmcf-pid="KY9inChDhi" dmcf-ptype="general">위협 환경도 진화하고 있다. 생성형 AI는 더 정교한 대규모 피싱을 가능하게 하고, 관리되지 않는 ‘섀도우 AI’는 모니터링되지 않는 쿼리를 통한 데이터 유출 위험을 낳는다. 양자컴퓨팅 역시 지금 암호화된 데이터를 탈취해 훗날 복호화 하는 ‘하베스트 나우, 디크립트 레이터’공격에 대비해 양자 내성 암호로의 전환을 요구한다.</p> <p contents-hash="e679788c97166d19af3dd8ba8a8afb82a88d265bb28596338ceb871680673e70" dmcf-pid="916NjyWITJ" dmcf-ptype="general">가시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탈레스는 CipherTrust 데이터 보안 플랫폼을 중심으로 DSPM의 가시성에 고도화된 보호를 결합한다. CipherTrust DSPM은 구조적·비구조적 데이터를 전 환경에서 자동 발견·분류하고, 강력한 암호화와 중앙 집중식 키·시크릿 관리로 데이터와 메타데이터를 함께 보호한다. 침해가 발생해도 올바른 키 없이는 데이터를 읽을 수 없으며, 키 관리자와 데이터 접근자를 분리하는 ‘직무 분리’ 원칙으로 내부자 위험을 억제한다. 여기에 섀도우 AI 리스크 식별, 양자 안전 암호(PQC) 지원, 맥락 인지형 사고 대응까지 제공한다. 이는 탈레스가 임퍼바 인수를 통해 DSPM 역량을 CipherTrust에 통합하며 데이터 보안 리더로 자리매김한 결과다.</p> <p contents-hash="6fa16b06fb6129299b46bf477ab3a538c126c69866bd7d798cdf7f65d538b99c" dmcf-pid="2tPjAWYCyd" dmcf-ptype="general">탈레스와 임퍼바의 한국 공식 총판인 롤텍은 이번 DSPM 솔루션 스포트라이트를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데이터 가시성·보호를 주제로 한 논의를 본격화한다. 롤텍은 탈레스와의 오랜 협력에 더해 임퍼바 한국 공식 총판 계약으로 데이터 보안·암호화 포트폴리오를 강화했고, 최근 임퍼바 하이브리드 API 보안 솔루션 ‘API Anywhere’ 국내 공급에 나서는 등 애플리케이션·데이터·API를 아우르는 통합 보안 라인업을 구축해 왔다.</p> <p contents-hash="4f36dd2144bd088ad65ea3dd9a4dcf9d2bcf9881c54d162eb50dddf606ec37aa" dmcf-pid="VFQAcYGhTe" dmcf-ptype="general">롤텍 조원규 대표는 “클라우드와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정작 민감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기업이 늘고 있다”며 “DSPM의 가시성과 CipherTrust의 보호 역량을 결합하면 고객이 민감 데이터를 발견하는 단계를 넘어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단계까지 완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ff3640c5fd924a121de8b5556413fc016ca1c7112369cf32387d6147abb63b" dmcf-pid="f3xckGHllR" dmcf-ptype="general">이어 “검증된 총판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 발견부터 분류·보호·규제 대응, 양자·AI 시대의 위협 대비까지 고객의 데이터 보안 여정을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 및 제품 문의는 롤텍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ddb5eb509ed50fe60d2d2dd6e3535ff4df5e9b1f79e4566b2e3aef6215999e7" dmcf-pid="40MkEHXSyM"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 “로봇 대량생산만으로 파운드리 안 된다”…K-피지컬 AI 강국의 조건 08-11 다음 씨에이에스, 우리은행 AI 에이전트 구축사업 감리 맡는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