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어, “우스만 오면 UFC 평정” 주장에 쓴소리 작성일 08-11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말로 하는 것과 증명하는 건 다른 문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11/0002682077_001_2026081109261304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해 PFL 경기에서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오른쪽)이 폴 휴즈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게티이미지]</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더블 챔프 출신 대니얼</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코미어가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가 UFC 라이트급 최정상급 선수들을 손쉽게 제압할 것이라는 주장에 반박했다. 그는 그런 예상은 말로 하기는 쉽지만 실제로 증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지적했다.</span><br><br>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누르마고메도프는 현재 MMA 종목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유계약선수다. 그는 PFL과의 계약상 마지막 경기에서 아치 콜건을 피니시로 꺾고 라이트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br><br>종합격투기(MMA) 전적 22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그는 UFC 밴텀급 랭커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의 형제이자,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사촌으로 잘 알려져 있다. UFC 밖에서 뛰는 선수 가운데 최고의 파이터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br><br>누르마고메도프의 매니저 알리 압델아지즈는 최근 누르마고메도프가 UFC에 간다면 일리아 토푸리아와 맥스 할러웨이를 비롯한 유명 선수들을 압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코미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압델아지즈의 발언을 언급하며,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누르마고메도프가 챔피언 경험까지 갖춘 특별한 재능의 선수라는 점은 높이 평가했다. 그러나 그는 누르마고메도프가 UFC의 강자들을 모조리 압도할 것이라는 전망에는 선을 그었다.</span><br><br>코미어는 매체 BJ펜을 통해 <span style="white-space: normal">“난 우스만과 함께 훈련하고 있고, 그를 정말 아끼는 사람”이라며 “하지만 맥스 할러웨이와 일리아 토푸리아, 패디 핌블렛, 찰스 올리베이라가 어떤 파이터인지 잘 아는 입장에서 그렇게 한쪽으로 치우친 주장에는 찬성할 수 없다”고 밀했다. 그는 실전에서 증명하지 않고 말로 하는 것은 쉬운 일이라고 지적했따.</span><br><br>할로웨이 역시 압델아지즈의 주장에 반응했다. 그는 킥(Kick) 라이브 방송에서 욕설을 섞어가며 압델아지즈가 격투기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취지로 그의 주장을 일축했다.<br><br>한편 누르마고메도프 측은 복수의 단체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다음 행선지에 대한 결정도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MLB 가을야구 9월 30일부터…월드시리즈는 10월 24일 시작 08-11 다음 “5천번 충방전에도 성능저하 無” 차세대 ‘수계 아연 배터리’ 나온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