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게임 개발 적극 전개…네이버웹툰, 알아이게임즈홀딩스 전략적 투자 작성일 08-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계약 완료 시 지분 60% 확보…최대 주주로 <br>전독시·템빨·투신전생기 등 IP 기반 게임 출시<br>애니메이션·게임 통해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도약시킨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4BX2V7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e40eea0a6854c5567eb76b74654df1c0df9efe3b67876f37a1f5e54c93a4a" dmcf-pid="1Y8bZVfz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웹툰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dt/20260811104108996bdmk.jpg" data-org-width="640" dmcf-mid="XiiQ7ed8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dt/20260811104108996bd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웹툰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a7b59cb56282561476c403489995d82a6f313cc6ec54cacb007c762bbded25" dmcf-pid="tG6K5f4qWB" dmcf-ptype="general"><br> 네이버웹툰이 플랫폼 내 인기 지식재산(IP)을 게임으로 적극 활용할 기반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5f475782f22264f28cf4b13ec3514d571965d3fbcc994edec2612f3074594ac7" dmcf-pid="FHP9148Blq"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 모회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10일(현지시간) 알아이게임즈홀딩스에 전략적 투자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계약 완료 시점에 알아이게임즈홀딩스 지분 60%를 확보하게 된다.</p> <p contents-hash="0169829062bceb3e98d05f1186372894e437b04fb655a5b87caf8805fe418325" dmcf-pid="3XQ2t86bvz" dmcf-ptype="general">회사는 향후 4년간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IP를 기반으로 신작 게임을 개발·출시할 방침이다. 알아이게임즈홀딩스는 그레이게임즈와 오프비트 등 개발 스튜디오를 산하에 두고 있다. 그레이게임즈는 ‘템빨’을, 오프비트는 ‘전지적 독자 시점’을 활용한 신작을 개발하고 있으며 각각 국내 게임사인 넥슨과 컴투스가 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a9c551a5f55a133a791189d4093b725f0ba0ea80c90f3e84c645e87d8804c39" dmcf-pid="0ZxVF6PKC7" dmcf-ptype="general">웹툰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30.5억회의 ‘전지적 독자 시점’, 13억회의 ‘템빨’, 5.9억회의 ‘투신전생기’ 등을 활용한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제작 등 영상 콘텐츠화를 넘어 게임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IP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43089259b4432779de8ab2f450aa2578b487de6fd9c89e1b54e1dd5105b6a7d" dmcf-pid="p5Mf3PQ9Tu" dmcf-ptype="general">이 같은 확장 전략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은 템빨 기반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템빨: 오버기어드’를 연내 글로벌 출시한다. 해당 IP 기반의 애니메이션이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만큼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며 글로벌 IP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을지 기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d1c44fbc123a362028cb0f54da748ac5e8c6dc3e37617044910412ae8a85b80" dmcf-pid="U1R40Qx2SU" dmcf-ptype="general">김준구 네이버웹툰 및 웹툰 엔터테인먼트 창업자 겸 CEO는 “웹툰은 글로벌 팬덤이 시작되는 공간이며, 이번 투자는 우수한 이야기를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48b577370e3fd4f3d034a0c3fb20a400f60aa4a334e309c88c145947408da4" dmcf-pid="ute8pxMVC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게임은 팬들에게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방식 중 하나로, 팬들이 이미 애정하는 이야기를 게임화하는 것은 전 세계의 새로운 이용자에게 다가가는 강력한 방법이며 이를 통해 원작을 애니메이션, TV, 영화, 출판을 넘어 이제 게임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만드는 웹툰의 성과를 더욱 견고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e1092a6da551cee23ed93b4dbc88fc28fb98e84b5071373fb8d0ac18c6525c" dmcf-pid="7Fd6UMRfT0" dmcf-ptype="general">한태일 알아이게임즈홀딩스 창업자는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성장의 여정을 함께 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웹툰 IP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을 바탕으로, 몰입감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팬덤을 더욱 확장하여 IP의 저변을 넓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d8a9a892d0bd33d10f4bb3db089ea457a0d44536380d7ada90b6f0fac07d83" dmcf-pid="z3JPuRe4h3" dmcf-ptype="general">한편,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올 2분기 매출액 3억3847만달러(5079억원), 영업손실 1557만달러(2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일 환율 기준으로 유료 콘텐츠, 광고, IP 사업 등 전 부문이 성장세를 기록하며 회사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aa2e9e90cbdb3d06a29cdc0dc39c12b59dbbff772a93e89fe218337b39c44b" dmcf-pid="q0iQ7ed8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템빨: 오버기어드’ 공식 이미지.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dt/20260811104110270sium.jpg" data-org-width="640" dmcf-mid="ZwSmnChD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dt/20260811104110270si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템빨: 오버기어드’ 공식 이미지.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a05166202ac09949ded394b3b6cf9aee4006a7e8f9a6f778b26bb6e7324c90" dmcf-pid="BCB0v7ztTt" dmcf-ptype="general"><br>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독자 AI 모델 'A.X K2' 수학도 잘한다..."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준" 08-11 다음 [기획] 격세지감..게임 개발에 AI를 활용하지 않으면 비정상인 세상이 온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