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드론부터 실황중계까지…경륜·경정, 어린이 ‘방송 직업체험’ 작성일 08-11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공단, ‘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클래스’ 개최<br>AI부터 드론·중계카메라까지 체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11/0001259120_001_20260811130013645.jpg" alt="" /><em class="img_desc">미사경정장 방송실에서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방송 전문가가 방송장비 작동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 체육공단</em></span><br>[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미사경정장이 어린이들의 특별한 ‘방송 직업 체험장’으로 변신했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7일 미사경정장에서 하남시 관내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KSPO 방송 전문가 직업체험 클래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스포츠 방송 제작 현장에서 어린이들이 방송 관련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10명과 인솔 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경륜경정총괄본부 방송팀 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11/0001259120_002_20260811130013678.jpg" alt="" /><em class="img_desc">미사경정공원 전경. 사진 | 체육공단</em></span><br>참가 어린이들은 5개 조로 나뉘어 스튜디오와 방송실, 카메라 부스 등을 돌며 스피치와 실황방송 제작을 비롯해 CG, 오디오, 드론카메라 등 방송 제작 전반을 체험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중계 장비를 직접 다루며 방송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익혔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어린이들이 방송이라는 직업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송 분야 전문성을 활용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방송 직업체험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교육적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자동차와 法] 내 차가 만든 데이터, 주인은 누구인가 08-11 다음 웹툰엔터, 2분기 영업적자 심화…마케팅비·고환율 부담(종합)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