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마스터즈육상대회 기간 선수·시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작성일 08-11 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K-컬처 체험에 치맥 곁들인 DJ파티…폭염 쉼터도 운영</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1/AKR20260811116300053_01_i_P4_20260811152024534.jpg" alt="" /><em class="img_desc">[WMAC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조직위원회는 대회기간(8월 21∼9월 3일) 참가 선수와 동반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br><br> 조직위는 '대구에서 즐기는 세계 육상인들의 여름휴가'를 주제로 부대행사를 여름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경기가 없는 이달 26일과 31일에는 행사를 운영하지 않는다.<br><br> 무더위 속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낮(10∼17시)에는 칼라스퀘어(대구스타디움 몰) 중심으로, 저녁(16∼22시)에는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을 중심으로 장소를 이원화해 운영한다. <br><br> 낮에는 라이브공연을 비롯해 대구 문화·관광 체험, 한복·한방진료 등 한국 문화 체험, K-뷰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br> 서편광장 내 스포츠기념관에서는 WMA 특별전시 및 체험을, 수성미래체육관에서는 인공지능(AI) 연계 스포츠 체험 등을 운영한다.<br><br> 저녁 시간대에는 300석 규모의 대형텐트에서 매일 지역 뮤지션들의 공연과 DJ 파티가 열린다. 방문객들은 치킨, 맥주 등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br><br> 대구 문화의 세계화와 국제교류를 위해 이달 22일과 29일에는 대구무형문화유산인 고산농악·욱수농악 공연과 일본 히로시마시 예술단의 마림바 공연 등도 펼쳐진다.<br><br> 또 글로벌 푸드트럭과 수공예품, 전통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감성 플리마켓, 잔디밭에서 휴식과 버스킹을 즐기는 피크닉존도 마련된다.<br><br> 조직위는 폭염에 대비해 행사장 주변에 냉방 무더위 쉼터와 냉방버스, 쿨링미스트존, 의료부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br><br> 부대행사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대회 공식홈페이지(www.wmac2026.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leeki@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부고] 홍연기(애플라인드스포츠 대표)씨 모친상 08-11 다음 대한체육회,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성료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