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수익화 문턱 2배 높인다…‘쇼츠 2000만뷰’ 돼야 수익 작성일 08-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규 유튜버 광고 수익화 기준 강화<br>시청시간 4000→8000시간<br>쇼츠 1000만→2000만뷰<br>쇼츠 수익은 1000만뷰 유지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Iwded8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3e2e1eee554d44905f8f445f10b0ae9d62abb741e0be98c62c9151dceea064" dmcf-pid="fNCrJdJ6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수익화 문턱 2배 높인다…‘쇼츠 2000만뷰’ 돼야 수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mk/20260811152102689vzhb.png" data-org-width="700" dmcf-mid="28odbBb0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mk/20260811152102689vzh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수익화 문턱 2배 높인다…‘쇼츠 2000만뷰’ 돼야 수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7c932d7f403593181328fe64d886c4a3bd63649a1432ff4b1c3e02505ea0b7" dmcf-pid="4jhmiJiPhm" dmcf-ptype="general"> 유튜브가 신규 창작자가 광고와 구독료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을 지금보다 두 배 높인다. 동영상 시청시간은 연간 4000시간에서 8000시간으로 짧은 동영상 ‘쇼츠’는 90일간 1000만회에서 2000만회로 수익화 문턱이 올라간다. 유튜브는 대신 쇼핑과 브랜드 협업, 유행 콘텐츠 등에 별도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창작자 수익원을 광고 밖으로 넓히기로 했다. </div> <p contents-hash="ba72144de7a64d14be242b824be0f076c8ac5201ec767a09e1f50d89238acc26" dmcf-pid="8AlsninQCr"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10일(현지시간)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을 개편해 내년 2월 1일부터 새로운 수익화 기준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YPP는 유튜브가 동영상에 붙는 광고와 유료 구독 등에서 발생한 수익 일부를 창작자에게 나눠주는 제도다. 약 20년 전 도입됐으며 현재 300만명 이상의 창작자가 참여하고 있다. 유튜브가 YPP를 대대적으로 손질하는 것은 2018년 이후 처음이다.</p> <p contents-hash="2882daffd336faedbd496dfacacd664ebf9cca43905efbe6a96ceae6f7fe1202" dmcf-pid="6cSOLnLxyw" dmcf-ptype="general">가장 큰 변화는 신규 창작자의 진입 문턱이다. 현재는 구독자 1000명에 최근 1년간 유효 시청시간 4000시간을 확보하거나 최근 90일 동안 유효 쇼츠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하면 광고와 유료 구독 수익을 나눠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ed1595dd3c2d63ac4c42c5995cfc437ca2b474f196a375aa51a93bf2c1ee130b" dmcf-pid="PkvIoLoMTD" dmcf-ptype="general">내년 2월부터는 구독자 1000명에 최근 365일 동안 유효 시청시간 8000시간, 또는 최근 90일간 유효 쇼츠 조회수 2000만회를 채워야 한다. 구독자 기준은 그대로지만 시청시간과 쇼츠 조회수 기준은 각각 두 배가 되는 것이다. 다만 이미 YPP에 가입한 창작자에게는 새로운 진입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팬들이 직접 돈을 보내는 후원 기능과 유튜브 쇼핑 관련 YPP 가입 기준도 그대로 유지된다.</p> <p contents-hash="5b6bfdd4247364b23cd9ec8030dad4d3c4f3521e0cf9a3d84efff53445a50b0d" dmcf-pid="QPai9K9UhE" dmcf-ptype="general">쇼츠의 수익 배분 방식도 바뀐다. 내년 2월 1일부터 최근 90일간 유효 쇼츠 조회수가 1000만회 이상인 창작자만 쇼츠에서 발생하는 광고와 구독료 수익을 받을 수 있다. 조회수가 기준 아래로 떨어지더라도 YPP에서 퇴출되는 것은 아니다. 긴 동영상에서는 계속 수익을 받을 수 있고 쇼츠 조회수가 다시 1000만회를 넘으면 쇼츠 수익 배분도 자동으로 재개된다.</p> <p contents-hash="8d8a375497acaba855ecfce740f41301af5c5ef11f069ec8cbf401a7bac32329" dmcf-pid="xQNn292uTk" dmcf-ptype="general">대신 기준에 미달하는 창작자를 위한 새로운 보상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유튜브 쇼핑에서 일정 실적을 달성하면 보너스를 주거나 브랜드와의 광고 계약을 지원하고 새로운 유행을 만들거나 확산시킨 창작자에게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구체적인 기준과 보상 규모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615b38746811ab9464ad21cbd00403761daa95c12c59f2807e59c9e75b0dd1" dmcf-pid="yT05OsOcCc" dmcf-ptype="general">유료 구독 서비스도 손질한다. 유튜브는 저가형 구독 상품인 ‘프리미엄 라이트’를 유튜브 프리미엄을 서비스하는 모든 국가로 확대하기로 했다. 프리미엄 라이트는 대부분의 콘텐츠를 끊김 없이 볼 수 있고 오프라인 저장과 백그라운드 재생 등을 제공하는 상품이다.</p> <p contents-hash="57b76b440f695bb23f5130242ccd79b740acd7dd0a33ebf93023c40544f061f5" dmcf-pid="Wyp1IOIkvA"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프리미엄 가입자의 시청이 광고 기반 시청보다 창작자에게 더 많은 돈을 가져다준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프리미엄 이용자가 가입했을 때 파트너 창작자가 얻는 평균 수익이 해당 이용자가 광고를 보며 유튜브를 이용했을 때보다 많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202d9d81af06fbe300cd02e9b1be4fe04659de231a946231697f0e9eb09d1666" dmcf-pid="YWUtCICEhj"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이번 개편으로 창작자에게 지급하는 전체 금액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히려 2027년 창작자에게 지급하는 금액이 올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창작자는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새 약관을 확인하고 동의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과 수익화 기준은 내년 2월 1일부터 적용된다. [실리콘밸리 원호섭 특파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쏘시스템, SBTi 검증 ‘2050 넷제로’ 목표 수립 08-11 다음 [부고] 홍연기(애플라인드스포츠 대표)씨 모친상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