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 16일 홈 경기서 애국지사 윤진옥 후손 시축 작성일 08-11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11/0001379804_001_2026081116071064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블루밤 페스티벌' 모습</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울산 HD는 16일 오후 7시 30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FC와의 K리그1 23라운드 홈 경기에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연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br> <br> 울산 지역 출신 애국지사인 고 윤진옥 선생의 후손 전시후 군이 매치볼 딜리버리와 시축을 맡습니다.<br> <br> 전시후 군의 증조부 윤진옥 선생은 1944년 부산 제2상업학교 재학 중 울산비행장 확장과 도로 건설 공사에 강제 동원됐습니다.<br> <br> 당시 동기들과 태업을 주도하고 일제 군대 지원을 반대하는 활동으로 일제 경찰에 체포돼 부산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습니다.<br> <br> 울산은 강원 전에 야간 특화 문화 이벤트인 '블루밤 페스티벌'도 개최합니다.<br> <br> DJ 다미와 DJ 킹브롱이 흥겨운 디제잉 무대를 선보입니다.<br> <br> 경기 시작 20분 전엔 디제잉에 맞춰 경기장 전체가 암전된 가운데 다채로운 조명과 1·2층 LED 리본 전광판 영상, 폭죽, 워터 캐논 등이 어우러진 붐업 공연이 펼쳐집니다.<br> <br> (사진=울산 HD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자고 일어나면 반도체 설계 완성”… 지멘스, EDA에 AI 접목 ‘승부수’ 08-11 다음 녹조 독소는 낙동강에만?…수도권 저수지 주민 소변서 녹조 독소 검출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