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확실히 승부 가린다! 조슈아 반 vs 판토자 2차전, UFC 331에서 재대결…최두호·유주상도 동반 출격 작성일 08-11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반-판토자, UFC 플라이급 타이틀전<br>9월 20일 UFC 331 출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11/0004093773_001_20260811161208522.jpg" alt="" /><em class="img_desc">반(왼쪽)과 판토자가 지난해 12월 UFC 323에서 맞서고 있다. /UFC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11/0004093773_002_20260811161208581.jpg" alt="" /><em class="img_desc">9월 20일 펼쳐지는 반(왼쪽)-판토자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챔피언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과 전 챔피언 알렉샨드리 판토자(36·브라질)가 UFC 플라이급(56.8kg) 타이틀전을 벌인다. 두 파이터 모두 1차전 승부가 시원하게 끝나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다.<br> <br>반과 판토자는 9월 20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UFC 331에 출전한다.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UFC 플라이급 타이틀전을 벌인다. 8개월 만에 리턴 매치를 가진다. 지난해 12월 UFC 323에서 첫 대결은 싱겁게 끝났다. 경기 도중 판토자의 팔 부상이 나오면서 반이 새로운 챔피언이 됐다.<br> <br>미얀마 출신의 UFC 플라이급 챔피언 반(17승 2패)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그는 다이라 다츠로와 브랜든 로이발을 상대로 보너스와 함께 승리를 거두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대결에서 전 챔피언 판토자를 상대로 거둔 첫 승리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하려고 한다.<br> <br>판토자(30승 6패)는 챔피언 벨트 탈환을 정조준하고 있다. 그는 UFC 플라이급 최다승(14), 최다 피니시(8), 최다 서브미션(6) 기록을 보유 중이다. 카이 카라-프랑스, 아사쿠라 카이, 로이발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기세를 드높였다. 하지만 반에게 지면서 상승세가 꺾였다. 복수혈전 모드를 가동했다.<br> <br>UFC 331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라이트급(70.3kg) 타이틀샷을 걸고 강자들이 격돌한다. UFC 라이트급 랭킹 2위 아르만 사루키안(29·러시아/아르메니아)과 10위 마우리시우 루피(30·루피)가 격돌한다. 사루키안(23승 3패)은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을 확보하기 위해 복귀전을 치른다. 6연승에 도전한다. 화끈한 타격가 루피(14승 2패)는 14승 중 13번을 KO로 장식했다. 사루키안을 상대로 업셋을 바라본다.<br> <br>한편, UFC 331에는 코리안 파이터들도 출격한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파트리시우 핏불과 승부한다. '좀비 주니어' 유주상은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와 맞붙는다. 관련자료 이전 24시간 '풀가동' 국내 첫 자율실험실 생태계 구축한다 08-11 다음 체육진흥공단 스포츠과학원, ‘연구 문화 혁신’ 강령 선포식 개최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