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BOM 공유 및 관리 플랫폼 '스패로우 시큐어허브' 시선" 작성일 08-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ISEC 2026' 행사서 전시…장일수 대표 "AI 생성 코드 보안 검증하는 플랫폼도 전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6XQvTscI"> <p contents-hash="2530633f4aba686c5c1e747b5c6c29ae9008939219f2af73dd1c0c0f3d52787d" dmcf-pid="W4A9ku71gO"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기찬 기자)공급망 보안 전문 기업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틀 일정으로 개막한 국재 보안 컨퍼런스 'ISEC 2026'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전주기에 걸친 통합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 올해 새로 출시한 솔루션도 함께 출품,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19ec3a85c797e9f702c45a64704fbe3fe9c3239f4d29b4e177e1b077ff4fc15f" dmcf-pid="Y8c2E7ztNs" dmcf-ptype="general">특히 스패로우는 공급망 보안 핵심으로 꼽히는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의 무결성을 검증하고 수요사와 공급사 간 안전한 유통을 지원하는 SBOM 공유 및 관리 플랫폼 '스패로우 시큐어허브'도 전시했다. </p> <p contents-hash="9f65b8dfffdaa32a93c737dd561544fc25421202b209854c937a3d75f9a0479e" dmcf-pid="G6kVDzqFom" dmcf-ptype="general">스패로우 시큐어허브는 스패로우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솔루션으로, SBOM이 위·변조되지 않았다는 무경설을 보장함과 동시에 새로운 취약점이 발견될 때마다 SBOM을 일일이 검토해야 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유통 플랫폼'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26fc449790cc97660373773f97cd89fbefcd7cf91d30924e3d1c734a12d688" dmcf-pid="HPEfwqB3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ISEC 2026' 스패로우 부스에서 관람객에게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는 부스 직원들의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ZDNetKorea/20260811181851174qrur.jpg" data-org-width="640" dmcf-mid="G7r6sK9U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ZDNetKorea/20260811181851174qr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ISEC 2026' 스패로우 부스에서 관람객에게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는 부스 직원들의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8a59c2df4fd5ea5fc7f7c65362651ffa4b02d1145436f846c065f86a0e75b7" dmcf-pid="XQD4rBb0Aw" dmcf-ptype="general">분산된 SBOM을 중앙에서 통합 관리해 최신 상태로 운영하며, 권한 기반 접근 제어와 무결성 검증으로 SBOM을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포넌트 및 새롭게 발견되는 취약점 변화를 지속 모니터링해 공급망 위험에 대응한다.</p> <p contents-hash="fc5717af51d3cf4732c73219eb58d03ea4442dea046f50a8964dd3710852cbab" dmcf-pid="Zxw8mbKpcD" dmcf-ptype="general">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이날 현장에서 "스패로우 시큐어허브는 SBOM을 둘러싼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의 유통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이해하면 된다"며 "위·변조된 SBOM이 공유되면 실제와 다른 정보로 공급망 관리에 혼란을 야기하기 때문에 무결성 검증과, 취약점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선보임으로써 공급망 참여자들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SBOM 공유 환경을 실현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8f0a5fff343d37d6c0354a6d96bc6d076ba836b35fe4b5cca7a2d4a9eff214" dmcf-pid="5Mr6sK9U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번 전시회에서 스패로우가 선보이는 솔루션 개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1/ZDNetKorea/20260811181852448rict.jpg" data-org-width="640" dmcf-mid="x9gqN30H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1/ZDNetKorea/20260811181852448ri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번 전시회에서 스패로우가 선보이는 솔루션 개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4f3acc8f7096984e2b0f92b195c9571525548428e52e6345ee26bb8abe59d2" dmcf-pid="1RmPO92ujk" dmcf-ptype="general">'스패로우 시큐어허브' 뿐 아니라 인공지능(AI) 생성 코드 보안 어시스턴트인 '스패로우 MCP'도 이번 전시에서 선보였다. 스패로우 MCP 역시 올해 6월 처음 스패로우가 선보인 솔루션이다.</p> <p contents-hash="0cc59cc05835741fdb81dd5d037b955864f14123dd41bd064fb46195b6646166" dmcf-pid="tesQI2V7kc" dmcf-ptype="general">AI가 코드를 생성하고, 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AI는 사용자의 프롬프트에 따라 코드를 생성할 뿐, 해당 코드가 안전한지 아닌지 여부는 판별하지 않는다. 또한 AI 기반 개발 환경에서는 코드 생성과 수정이 빠르게 반복되기 때문에 특정 시점의 점검만으로는 생성되는 코드 전체를 검증하기가 더욱 어려워진 환경이다. 이에 스패로우는 '스패로우 MCP'를 통해 AI 기반 개발 환경 전반에 통합 보안을 적용해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3d81ceb50f2151ecc7b9ce3ed5bf3067c099c8d70a7785860a0a9a6683ffaf4" dmcf-pid="FdOxCVfzcA"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코덱스, 클로드 코드 등 AI 코딩 에이전트가 생성한 코드가 자동으로 스패로우 MCP 서버로 이동하고 보안 분석을 수행하는 원리다. 이후 스패로우 시큐어코딩(SAST) 등 분석 엔진이 안전한 코드만 다시 MCP 서버로 보내고, 사용자가 수정된 코드 및 조치 방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MCP 서버에는 3가지 분석 모델이 작동하며, 화면 전환이나 AI 개발 워크플로우에 지장을 주지 않는 환경에서 개발 흐름이 계속되면서도 시큐어 코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672e87d0e577559a82cdddc2d4299d6705081f55177e81ca8f430aabb6a74fa" dmcf-pid="3JIMhf4qaj"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스패로우는 SBOM 생성 및 오픈소스 분석·관리 솔루션 스패로우 SCA, 소프트웨어 취약점 통합 분석 플랫폼 스패로우 엔터프라이즈 등 제품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6bde864169bce0bcb1cda40fd98704ee3a91ef3e3ff4ec4533892fc49a0455a" dmcf-pid="0iCRl48BjN" dmcf-ptype="general">김기찬 기자(71cha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 "랜섬웨어 대응 고민 많았는데 해법 찾아"…에브리존, 'ISEC 2026' 시선 08-11 다음 2차전 결과 앞둔 '독파모' 4개팀… AI 경쟁력 글로벌 입증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