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공격과 타개 작성일 08-12 32 목록 <b>본선 24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영훈 九단 ● 이야마 유타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8/12/0003992491_001_20260812004025192.jpg" alt="" /></span><br> <b><제6보></b>(68~71)=좌변에 침입한 흑을 둘러싼 공격과 타개가 초점으로 떠오른 국면이다. 머리를 눌러간 68은 제일감. 박영훈은 여기서도 14분을 사용했다. 이 수를 찾는 데 들였다기보다 그 후의 공격 루트를 읽은 시간으로 보인다.<br><br>69로 참고 1도라면 가장 무난하다. 2, 4로 되고 나면 앞서 백이 로 받은 수가 흑의 안형을 빼앗는 급소에 놓여 있어 돋보인다. 수순 중 흑3으로 참고 2도 3으로 버티는 것은 8까지 위험. 또한 애초 1 대신에 A로 뛰는 수가 경쾌한 것 같아도 백B를 당해 절단을 피할 수 없다.<br><br>70은 천천히 목줄을 조여 가려는 뜻. 이에 대해 71로는 참고 3도 1~7로 좌변 흑 석 점을 가볍게 여기는 편이 나았다(이후 선수를 가진 백은 실전보 ‘가’로 향한다). 이번 보에서는 한 수 한 수 참고도 설명을 빠뜨릴 수 없어 게재한 수순이 짧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구 최초 구·군 장애인체육회 탄생한다…북구, 내년 2월 가맹 승인 목표 08-12 다음 “역도, 힘껏 응원해 주세요… 그 힘으로 금메달 들어 올릴게요”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