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8 프로 부품 원가 40% 올라…가격 인상 불가피" 작성일 08-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아이폰18 프로 기본 저장용량 256GB 그대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1PBFiPkv"> <p contents-hash="806d7f975fc248d44d23da7d650a04f187ef047b7dc23c538de89bf6eacf34b3" dmcf-pid="Z11PBFiPoS"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올가을 출시될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18 프로’ 부품원가가 전작 대비 약 40%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메모리 가격 급등과 반도체 공급 부족 등이 원인으로 지목됐다.</p> <p contents-hash="a21b6e9972e91dbd74a9b75bf052613a7e52ab4b44d7267c96df99a7131feba5" dmcf-pid="5ttQb3nQkl" dmcf-ptype="general">IT매체 맥루머스는 11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d55c54b73bc132d4100fd90bcf280eb5e182497bbaee5d439fcad1aed7aab" dmcf-pid="1FFxK0Lx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7 프로 (사진=씨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2/ZDNetKorea/20260812082751448bkrr.jpg" data-org-width="640" dmcf-mid="qp3UHh9U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ZDNetKorea/20260812082751448bk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7 프로 (사진=씨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b1a00bae882ae190e1b4940779001c9976d66c50436af012256058dc8ebe28" dmcf-pid="t33M9poMgC"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두 세대에 걸쳐 아이폰 프로 모델의 전체 부품원가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늘었다. 2025년 3분기 약 10% 수준이었던 메모리 원가 비중은 2026년 3분기 약 34%까지 급증했으며, 2027년 상반기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p> <p contents-hash="0aa387b8952f4e345bc79cbbe38330ac1a0c0aff493a3fea17cd0a61a2725e9b" dmcf-pid="F00R2UgRoI" dmcf-ptype="general">트렌드포스는 아이폰18 프로 기본 저장용량이 전작인 아이폰17 프로와 동일한 256GB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이폰18 프로 맥스의 기본 저장용량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최근 두 세대 동안 프로와 프로 맥스 모델이 동일한 저장용량으로 출시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이폰18 프로 맥스 역시 256GB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5a197e54b0f9fada4c490cd07e84cfe4c984cd431ee8b09a924385556177f753" dmcf-pid="3ppeVuaeoO" dmcf-ptype="general">아이폰18 프로의 기본 저장용량도 늘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메모리와 스토리지, 애플의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A20 프로’ 등의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아이폰18 프로 모델의 소매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d6a1ea7e26f903b1b0d5e89980ecce5077ebf0b63fee500b3ecc35b6c7172" dmcf-pid="0UUdf7Nd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7 프로, 아이폰18 프로의 부품원가 구조 {출처=트렌드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2/ZDNetKorea/20260812082752698rtxs.jpg" data-org-width="640" dmcf-mid="Bvp7ZSV7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ZDNetKorea/20260812082752698rt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7 프로, 아이폰18 프로의 부품원가 구조 {출처=트렌드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7b38958dc9867c6c48854ed2a43e24727578ec85ce8da99a1e99334cef2a04" dmcf-pid="puuJ4zjJam" dmcf-ptype="general">트렌드포스는 아이폰18 프로의 미국 출시 가격이 전작보다 200~300달러(약 28만~42만원)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의 시작 가격은 각각 최대 1천399달러(약 197만원), 1천499달러(약 211만원)에 이를 수 있다.</p> <p contents-hash="9ae67695d8fee8344132f4846adb1688047802e50a51815388691b38e9a0b8ca" dmcf-pid="U77i8qAikr" dmcf-ptype="general">애플은 앞서 지난 6월 맥과 아이패드, 애플TV, 홈팟, 홈팟 미니, 비전 프로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제품별 인상폭은 홈팟 미니가 30달러(약 4만원), 맥 스튜디오가 최대 1천300달러(약 183만원) 등으로 차이가 컸다.</p> <p contents-hash="f599ac6ff85eb074652ae7dd87ab032a254f591d8faf081f936d351a55f3a675" dmcf-pid="uzzn6Bcnow"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공급을 우선하면서 스마트폰 등 소비자 기기에 공급되는 메모리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가 일반 소비자용 메모리보다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제조업체들이 관련 제품 생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a342d0e751753eaaa9e97b08c3c37b8bb3fd8d70ff0818502afd340a81d17314" dmcf-pid="7qqLPbkLAD" dmcf-ptype="general">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도 최근 전 세계적인 반도체 가격 상승을 두고 “100년 만의 홍수”라고 표현하며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b5cfe156f38e085aed1ebf5ce48eb39e2ab41e4f372869bf9e27226999d368f" dmcf-pid="zBBoQKEocE"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 “뉴스 댓글 외국 연계 의심 계정 2만4천개”…패턴 자동 탐지 AI 기술 개발 08-12 다음 中 CXMT, DDR5 수율 90% 돌파…삼성 턱밑 추격 [IT썰]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