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청년 4122명 신용회복 도왔다…3년간 맞춤형 자립 지원 작성일 08-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5R3YPKZ4"> <p contents-hash="abcc2156265ed1a28ac0133c73546876af102120590b543e3294c12067aa8ca4" dmcf-pid="3k1e0GQ9Zf" dmcf-ptype="general"><strong>자립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성과<br>채무조정 중인 39세 미만 청년 대상 맞춤 지원<br>11.5억원 무이자 대출 지원·평균 상환율 75.8%</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fdb8a49b2dd93fe47a7ac3c6a241afdb5cb6a6cbc9bf3f7850b59f598db8f" dmcf-pid="0EtdpHx2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두나무의 맞춤형 자립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소개 이미지 [두나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2/ned/20260812085211600vczt.png" data-org-width="1111" dmcf-mid="tbOqlDUZ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ned/20260812085211600vcz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두나무의 맞춤형 자립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소개 이미지 [두나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7b146e9110f4a3b459a32a7edf20b383f02f94a114e67dde6588ca37f7e7bc" dmcf-pid="pDFJUXMVH2" dmcf-ptype="general"><span>[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두나무가 부채와 고립으로 위기에 처한 청년 4122명의 </span>신용회복<span>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했다.</span></p> <p contents-hash="6b520df9cc0aac595acf26a44f00bc3391da80ccf56e6a4bb8672a068e4759cb" dmcf-pid="Uw3iuZRfZ9" dmcf-ptype="general">12일 두나무는 맞춤형 자립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를 통해 지난 3년간 4122명에 달하는 청년의 신용회복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는 위기에 처한 청년에게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신용회복-자산형성-일자리 연계’라는 3단계 설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p> <p contents-hash="08b304e286b31366913ebb78d3982239044cae73d41e0655464a1bed95b1a8f9" dmcf-pid="ur0n75e4HK" dmcf-ptype="general">특히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 디딤’(구 넥스트 드림) 사업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을 진행 중인 만 39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 컨설팅과 생활비, 무이자 생계비 대출 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총 936명이 도움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142b4cd23f1f837799bce069d06594e4ba8b118acf931497b138c297ad9c073" dmcf-pid="7mpLz1d81b" dmcf-ptype="general">두나무는 이 중 476명의 청년에게 ‘재무 컨설팅 및 생활비 지원’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 생명보험협회 등 금융권 출신 베테랑 컨설턴트가 총 2732건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 긴급 자금이 필요한 460명에게 최장 36개월의 ‘무이자 생계비 대출’ 총 11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혜택을 받은 청년은 대출금 중 평균적으로 75.8%를 상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0865e3b384fce58f6be91f8b7433c0f23e5d7be35cd2abd6daeea6da59dd454" dmcf-pid="zsUoqtJ6HB" dmcf-ptype="general">두나무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금전 지원을 넘어 청년의 긍정적인 심적 변화를 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가 3차 연도 멘토링 효과성에 대한 1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참여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관련된 3대 핵심 지표가 모두 긍정적으로 변화했다. 구체적으로 미래 경제상황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27%, 경제적 회복 탄력성이 16%, 재무관리 역량이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837dc71c3447f39c7c05be265caee51b8a637c5f705c98ee5ea505b782ede72" dmcf-pid="q6ruIc3GXq" dmcf-ptype="general">아울러 두나무는 참여 청년의 변화 사례도 소개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군 복무 중 도박 중독으로 수천만원의 빚을 졌던 A씨는 두나무의 지원을 통해 새 삶을 찾았다. 특히 멘토의 조언에 용기를 얻고 아르바이트에 나서 불과 3개월 만에 1000만원의 부채를 상환했단 설명이다. 월 소득 70만원이던 B씨 역시 멘토링을 통해 저축 습관을 길렀다.</p> <p contents-hash="d3c4dd2a9f288f50ce3c2dc89263968de6993c2c8b7ab7dfd32f620483aca889" dmcf-pid="BPm7Ck0H1z" dmcf-ptype="general">두나무 관계자는 “맞춤형 재무 컨설팅을 통해 청년이 경제적 역량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회복 탄력성까지 되찾고 있으며, 75.8%라는 높은 상환율이 그 변화를 증명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이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를 통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키운 아프리카 사이버범죄…피해액 두 배 넘고 다크웹 거래도 급증 08-12 다음 쇼츠 1000만회 못 넘으면 돈 못받는다…유튜브 문턱 '껑충'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