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유튜버 돈 벌기 어려워진다”…시청 8000시간 넘어야 수익배분, 8년 만에 유튜브 정책 ‘대수술’ 작성일 08-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x4lDUZ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df6bc6bb23346efbff842434ff1c5484a1345555b934d1d9d00b4ccc2b4ac" dmcf-pid="u05Yefmj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P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2/ned/20260812100509336ftzg.jpg" data-org-width="821" dmcf-mid="poVBra5T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ned/20260812100509336ft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P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2386e1bc1479db6840cfaf5f743be66c9d0778fbd9d445c4b0ce118c1b5a64" dmcf-pid="7p1Gd4sAG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span>구글의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가 크리에이터 수익 창출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광고 수익 등을 배분받기 위한 시청 시간과 쇼츠 조회수 요건을 기존보다 두 배로 높이기로 하면서, 신규 영상 제작자들의 수익화 진입 장벽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span></p> <p contents-hash="456acc14084a9b58c1d4c84fe4c00d9545727b065c57b758b79b29bf1a4be9ae" dmcf-pid="zUtHJ8OcZI"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10일(현지시간) 유튜브파트너프로그램(YPP) 수익 배분 요건을 내년 2월부터 상향 적용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dd73fab48002300d5b01d4ea09c643a2d0450eac83724d035e5ee17e96c15f" dmcf-pid="quFXi6IkZO" dmcf-ptype="general">새 기준에 따르면 광고 등 수익을 배분받으려는 계정은 최근 1년간 공개 동영상 시청 시간 8000시간을 채우거나, 최근 90일간 유효 쇼츠 조회수 2000만회를 기록해야 한다.</p> <p contents-hash="6841ea083520cddb2ed2cf0a6b35d2ddb7f1068a3680c49949fbafeaf1bf8f62" dmcf-pid="B73ZnPCEXs" dmcf-ptype="general">이는 기존 기준인 최근 1년간 시청 시간 4000시간 또는 최근 90일간 쇼츠 조회수 1000만회에서 정확히 두 배 높아진 수준이다. 다만 구독자 수 요건은 기존과 같은 1000명으로 유지된다.</p> <p contents-hash="2c876e074e06978ef04bf6b2249b2a74b6592c88a4d2e39b0771b86b5f8e7c10" dmcf-pid="bz05LQhDYm" dmcf-ptype="general">이미 YPP에 가입해 수익 창출 자격을 얻은 계정은 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번 개편은 앞으로 새로 수익 창출을 신청하는 계정에 적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f3ef09d3ea7ba476026ec82f1d5718a13d82f64de307e75cdc80dc10789b8f" dmcf-pid="Kqp1oxlwHr"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이와 함께 저가형 유료 구독 상품인 ‘프리미엄 라이트’도 전면 확대한다. 프리미엄 라이트는 기존 유튜브 프리미엄에서 유튜브 뮤직 등 일부 기능을 제외한 요금제로, 유튜브 프리미엄이 제공되는 모든 국가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2ff46ccf869dbb2b79fbf2ea486d1be4064836d23cd0861cdcd746c6460e2395" dmcf-pid="9BUtgMSrYw"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들은 기존 프리미엄 이용자뿐 아니라 프리미엄 라이트 구독자가 영상을 시청한 경우에도 구독료 수익 일부를 배분받는다.</p> <p contents-hash="dbd7f6b388990675e268327fd63ca83470151e2c0056a60cbda3f0a0ed60473b" dmcf-pid="2buFaRvm5D"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프리미엄 요금제 구독 순수익의 30%, 프리미엄 라이트 구독 순수익의 60%를 크리에이터 분배 풀로 배정한다고 설명했다. 유료 구독자 시청에 따른 수익 배분액은 무료 이용자가 광고를 시청했을 때보다 제작자에게 돌아가는 금액이 더 크다는 게 유튜브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ff13cb22ec20d712df5ab4bde54d2be5548fa6714e3f17d7cf9b6e27b8bd01d1" dmcf-pid="V9z0jdyOGE"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번 정책 변화로 신규 크리에이터들의 수익화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긴 영상보다 쇼츠 중심으로 채널을 키우는 제작자들의 경우 단기간에 2000만회 이상의 유효 조회수를 확보해야 해 진입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9b1779e7ede3672245e61f487f31967bc6ad68a9ed607a1cdcdb9a8569922163" dmcf-pid="f2qpAJWI1k"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이번 개편에 대해 “매일 쇼츠 조회수가 2000억회 이상을 기록하고 TV 기반 시청 시간도 10억 시간을 넘어서는 등 유튜브의 성장에 발맞추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영상 제작자들에게 지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7fdcbc20d6d4ba53647358500385914141de88771228cc8f6cf0757e19e177" dmcf-pid="4VBUciYCZc" dmcf-ptype="general">유튜브가 수익 배분 정책을 대대적으로 손보는 것은 2018년 이후 약 8년 만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전한 대체물질'의 역설…'미니 뇌' 성장 최대 35% 막았다[과학을읽다] 08-12 다음 대구 북구청, 대구 최초 구군장애인체육회 설립 가시화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