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X 쇼미더머니’ 22일 용인서 나이트 레이스…엔진음과 힙합 비트의 만남 작성일 08-12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8/12/0003524996_001_2026081211121694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슈퍼레이스</em></span><br>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모터스포츠와 힙합이 만나는 여름밤 레이스를 선보인다.<br><br>슈퍼레이스는 오는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용인 나이트 레이스 X 쇼미더머니’를 개최한다. 올 시즌 수도권에서 열리는 유일한 나이트 레이스다.<br><br>이번 대회는 국내 힙합 콘텐츠 ‘쇼미더머니’와 손잡고 레이스와 공연을 결합한다. 김하온, 나우아임영, 라프산두, 제프리화이트, 메이슨홈 등이 특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여기에 워터쇼도 더해져 한여름 밤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br><br>메인 무대는 역시 서킷이다.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야간 레이스는 낮 경기와 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 화려한 조명 아래 레이스카가 질주하고, 엔진음과 순위 경쟁이 어우러지며 나이트 레이스만의 볼거리를 만든다.<br><br>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 앞서서는 ‘그리드워크’도 진행된다. 팬들이 레이스카와 출전 드라이버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부고] Road to UFC 송영재(종합격투기선수)씨 부친상 08-12 다음 [인터뷰] "한 화면서 검색·분석·공유까지"…IBK기업은행의 데이터 포털 재구축 여정은?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