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22일 용인서 '나이트 레이스 X 쇼미더머니'…레이싱에 힙합·워터쇼 더한다 작성일 08-12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8/12/2026081201000689300042791_20260812110914762.jpg" alt="" /></span><br><br>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한여름 밤 모터스포츠와 힙합 공연을 결합한 축제로 펼쳐진다.<br><br>슈퍼레이스는 오는 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용인 나이트 레이스 X 쇼미더머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시즌 수도권에서 열리는 유일한 나이트 레이스로, 모터스포츠와 공연, 워터쇼를 결합한 '모터테인먼트(Motortainment)' 형태로 진행된다.<br><br>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대표 힙합 콘텐츠 '쇼미더머니'와의 협업이다. 김하온, 나우아임영, 라프산두, 제프리화이트, 메이슨홈 등 아티스트들이 특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여기에 워터쇼까지 더해진다. 힙합 공연과 함께 시원한 물줄기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경기장을 여름 축제 분위기로 꾸밀 예정이다.<br><br>행사의 중심은 역시 야간 레이스다. 어둠이 내려앉은 서킷을 밝히는 조명 아래 슈퍼레이스 머신들이 질주하며 주간 경기와는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강렬한 엔진음과 순위 경쟁은 물론 팀별 레이스 전략까지 나이트 레이스 특유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br><br>특히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 앞서 '그리드워크'도 진행된다. 관람객들이 레이스카와 출전 드라이버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br><br>이밖에 경기장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푸드트럭 등이 마련된다. 레이스 관람뿐 아니라 경기 전후로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가족과 친구, 연인 단위 관람객까지 겨냥했다.<br><br>용인 나이트 레이스는 수도권에서 접근하기 좋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기반으로 슈퍼레이스의 대표적인 여름 이벤트로 자리 잡아왔다. 특히 야간 레이스라는 스포츠적 긴장감에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더하면서 모터스포츠의 관람층을 넓히는 역할도 하고 있다. '용인 나이트 레이스 X 쇼미더머니' 티켓은 예매 플랫폼 NOL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모터스포츠가 경기장 안에서만 소비되는 스포츠에서 벗어나기 위해 슈퍼레이스는 올 시즌 공연과 축제가 결합된 본격적인 문화 콘텐츠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사회 이간질하는 의심 계정 2만4000개, AI로 식별 08-12 다음 [부고] Road to UFC 송영재(종합격투기선수)씨 부친상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