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읏맨 럭비단, 꿈나무 150여명과 ‘럭비 아카데미’ 작성일 08-12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8/12/0002810935_002_20260812120326597.jpg" alt="" /><em class="img_desc">OK금융그룹이 ‘제3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 <진짜 럭비를 만날 준비됐나?>’를 개최한다.</em></span><br><br>OK금융그룹(회장 최윤)이 운영하는 OK 읏맨 럭비단이 럭비 꿈나무들에게 ‘진짜 럭비’를 가르친다.<br><br>12일 OK금융그룹에 따르면 읏맨 럭비단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제3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 <진짜 럭비를 만날 준비됐나?>’를 개최한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번에는 국내 11개 중학교·스포츠클럽과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 타이거스에서</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총 150여명이 참가한다.</span><br><br>럭비 아카데미는 한국 럭비의 미래를 이끌 학생 선수들이 체계적인 교육 속에서 기량을 높이고, 인내·협동·희생의 가치와 경기 종료 후 상대를 존중하는 ‘노사이드(No-Side) 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다.<br><br>올해에는 특히 학생 선수들의 성장 지원을 위해 기업들이 힘을 보탠다. 험멜코리아는 가방과 각종 의류 등 시상품을 후원하며, 동아오츠카는 선수들이 2박 3일간 안정적으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물과 이온음료를 지원한다. 두 회사가 제공하는 후원 규모는 총 1000만 원 상당이다.<br><br>이번 럭비 아카데미는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기술교육뿐 아니라 선수 관리와 럭비의 가치, 참가자 간 교류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첫째 날에는 기본기 훈련과 규칙 등 이론·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실전 기술훈련과 부상 예방 및 영양교육이 실시된다. 또한 한국 럭비의 역사와 가치, 럭비가 지닌 의미를 생각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셋째 날에는 익힌 기술을 활용하는 ‘OK 럭비 페스티벌’이 열린다.<br><br>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럭비 아카데미를 시작한 이유는 단순히 기술을 잘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린 선수들이 함께 땀 흘리고 부딪치며 동료와 상대를 존중하는 ‘진짜 럭비’의 가치를 몸으로 배우도록 돕기 위해서”라며 “이번 2박 3일의 경험과 새롭게 맺은 인연이 참가 선수들이 앞으로 진짜 러거로 성장해 나가는 데 든든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비도 못 꺼낸 악조건 뚫었다…여자 펜싱 ‘금빛 검객들’ 공동 MVP 08-12 다음 통신3사, 불붙는 ‘요금제+AI’ 결합상품 전쟁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