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권순우, 54위 알리스 못 넘고 '신시내티오픈 예선' 탈락 작성일 08-12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12/NISI20260701_0001392503_web_20260702080752_20260812134830389.jpg" alt="" /><em class="img_desc">[런던=AP/뉴시스] 권순우(200위)가 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토미 폴(25위·미국)과 경기하고 있다. 권순우는 0-3(3-6 6-7 2-6)으로 완패하며 탈락했다. 2026.07.02. </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권순우(153위·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 예선에서 탈락했다.<br><br>권순우는 11일(현지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대회 예선 1회전에서 캉탱 알리스(54위·프랑스)에게 1-2(6-4 6-7<5-7> 4-6)로 석패했다.<br><br>그는 세계 랭킹 차이가 100계단 가까이 나는 알리스를 상대로 팽팽한 경기를 벌였지만, 뒷심이 부족했다.<br><br>권순우는 지난달 군 전역 후 출전한 첫 대회였던 멕시코 로스카보스 대회에서 1회전 탈락했다.<br><br>이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도 조기 탈락했다.<br><br>권순우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오는 30일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을 준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세팍타크로, 세계선수권 여자 더블·팀레구 동메달 08-12 다음 기업 66% “AI, 퍼블릭 클라우드 밖으로”…하이브리드 전환 가속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