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적극행정혁신위, 제도 추진계획 검토·우수사례 선정 작성일 08-12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2/AKR20260812096600007_01_i_P4_20260812140812803.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 모습.<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2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를 열었다.<br><br> 앞서 체육공단은 제도 수립부터 실행 계획까지 직원이 직접 참여해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는 적극행정 '크루'(Crew) 등의 적극행정 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br><br>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은 혁신위는 이날 열린 올해 첫 회의에서 적극행정 관련 주요 제도 추진 계획을 검토했다. <br><br> 아울러 각 부서에서 발굴한 적극행정 사례들을 평가해 ▲ 스포츠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및 글로벌 이슈 컨설팅 도입 ▲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누리집 인공지능(AI) 수어 번역 서비스 도입 등 11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생활제품에 쓰이는 PFAS 대체물질 ‘GenX’, 뇌 발달에 악영향 08-12 다음 '선발' 내려놓자 살아난 이의리... KIA 뒷문에 등장한 뜻밖의 카드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