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고관절 수술 마친 최정 "내년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 작성일 08-12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2/2026/08/12/202608121439367397_t_20260812144219988.jpg" alt="" /></span><br>프로야구 SSG의 홈런 타자 최정이 미국에서 고관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br><br>SSG는 최정이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받았다고 밝혔습니다.<br><br>최정은 앞으로 2주 동안 현지에 머물며 초기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입니다.<br><br>구단은 최정의 심리적 안정과 체계적인 회복을 돕기 위해 구단 직원과 컨디셔닝 코치를 현지에 파견하는 등 복귀 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있습니다.<br><br>최정은 시즌 중 팀을 떠나 수술하게 돼 마음이 무거웠다면서 재활 프로그램을 잘 마치고 돌아가 내년 시즌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습니다.<br><br>최정은 올 시즌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6에 20홈런, 57타점, OPS 1.013을 기록했습니다.<br><br>현재까지 538개의 홈런으로 KBO리그 통산 1위를 기록 중인 최정은 지난 5월 리그 처음으로 21시즌 연속 두자릿수 홈런을 달성했고, 지난달엔 11시즌 연속 20홈런 대기록도 작성했습니다.<br><br>이번 수술과 현지 재활 일정에는 친동생 최항이 동행했습니다.<br><br>선수생활을 마치고 지도자를 준비하는 최항은 형이 미국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았다며 형이 잘 회복할 수 있도록 곁에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전북 더블 우승' 이끈 포옛, 대표팀 임시 지휘봉 잡나? 08-12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 개최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