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대회 오늘 경남 진주서 개막 작성일 08-12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상영, 오상욱, 송세라 등 대거 출전<br>전국 생활체육 펜싱대회도 동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8/12/0001963328_001_20260812143607586.jpg" alt="" /><em class="img_desc"> / 사진 = 시청자 제공</em></span><br>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오늘(12일)부터 23일까지 경남 진주에서 펼쳐집니다. <br><br>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펜싱협회가 주관하며,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펜싱대회입니다. <br><br>전국 각지에서 연령대별로 내로라하는 1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자웅을 겨룹니다. <br><br>특히 진주가 배출한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영을 비롯해 2024년 파리 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오상욱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송세라 등 대한민국 펜싱의 간판급 검객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br><br>대회는 오늘(12일) 에페 종목을 시작으로, 플뢰레와 사브르 남녀 개인전, 단체전이 차례로 진행됩니다. <br><br>22일과 23일에는 전국 생활체육 펜싱대회가 진주에서 함께 열립니다.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8/12/0001963328_002_20260812143607677.jpg" alt="" /><em class="img_desc">정재규 경상남도 펜싱협회장 / 사진 = 시청자 제공 </em></span><br>정재규 경상남도 펜싱협회장은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펜싱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선수들을 발굴하는 국내 최고의 무대"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진주가 다시 한번 펜싱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 자부한다"라고 말했습니다.<br><br>조규일 진주시장은 "국내 최고 권위의 펜싱대회가 진주에서 열리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진주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라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주시, 승마 트레킹 상품 이용비 지원 08-12 다음 [단독] K-축구 혁신위 생중계 전환…풀뿌리 축구 민낯 '파묘'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